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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겨울 프랑스 파리/리옹 last & Epilogue

여행의 마지막 날은 전날까지였고 지옥같은 12월 31일로 한 해를 마감한 후, 새로이 시작된 2011년 1월 1일 오전! 이제 파리를 떠나는 날입니다. 으레 생각하는 파리의 공항인 샤를 드 골 국제공항이 아닌, 제가 이용한 공항은 Orly 공항입니다. 한국으로 치면 규모는 샤를 드 골이 인천 국제공항이면 오를리 공항은 김포공항쯤? 일본으로 치면 샤를 드...

브뤼셀 PAUL에서 인생 첫 마카롱. 그리고 브뤼셀 먹거리들

PAUL네, PAUL입니다.사실 전 '고급'이라던가 '달달'이라던가 하는 빵엔 별로 관심 외였습니다.지금 살고 있는 독일에선 그냥 어느 빵집을 가든 맛있는 빵이 매일 구워지고 식사 위주로 빵을섭취하는 제게 그정도면 그냥 족했죠. PAUL이라는 고급 빵집의 존재는 블로그활동을 하면서여기저기서 주워들어서 이런데도 있구나 생각했을 뿐이였습니다. 게다가 요근래...

2010 여름 독일/벨기에 6 - 브뤼셀에서의 예쁜 하루 (2/2)

브뤼셀 이야기 계속 이어갑니다. 이 사진은 개인적으로 뭔가 포토그래퍼 그레고리 크루드슨 느낌이 약간 나는결과물로 나와서 맘에 드는 사진이네요. 핀조명과 연기가 있었다면 더욱..전편의 Tin Tin에 이어 이번에도 만화벽화 발견! 아무렇지도 않게 건물 한편에 만화를 그려넣은 감각이 아주 탁월합니다. 부럽네요.생 미셸 성당입니다. 언뜻 파리의 노틀담 대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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