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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 - 언젠가 우리 다시 만나면(with 김연우)

20대 중반 당시의 기억이자 아픈 추억이 떠오르는 이 노래.그 날 저녁엔 불 꺼진 방 안에서 이어폰으로 이 노래를 들으면서 눈물흘렸던 그 시간, 11월 어느날의 오후 9시 반 즈음.토이 5집은 희한하게 타이틀곡 좋은 사람이 제일 그냥 그렇고(하지만 그 곡의 가사는 심금을..) 다른 노래들이 특히나 가슴을 많이 후벼팠던 그런 앨범..이젠 너를 볼 수 없기...

윤종신 - 너의 어머니. 내가 경험한 '작품'앨범.

가요톱텐에서 순위권에서 들곤 하는 인기절정의 대중가수들을 좋아하고 그들의 앨범을 사곤 하던 내가 좀더 깊고 심오한 노래에 빠지게 된건 아마도 90년대 중반 더클래식, 패닉 등의 가수들의 앨범을 구입하고 감상하면서 즈음부터인듯 하다. 지금까지도 아티스트 반열에서 더욱 인정받는 그들도 사실 데뷔와 활동은 여느 가수와 다를 바 없는 공중파에서였다. 요정님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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