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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토버페스트 특집, 바이에른 음식과 함께

독일의 맥주회사들의 후원으로 규모가 커지고 이젠 전세계적으로 유명해진 독일의 옥토버페스트. 이름은 '10월축제'지만 사실 그 기간은 10월 첫째주까지입니다. 9월 중순부터 시작하죠. 말이 10월축제지 10월 시작하면서 끝나는 셈입니다. 축제의 유래는 바이에른 공국 왕의 결혼식 축제로 시작되었다지만 이제는 그냥 이 기간동안 맘껏 맥주를 마시는 그런 단순한...

흰소세지와 호밀빵 브런치

무엇보다 호밀빵이 오랜만이네요. 이웃분들 중에 독일의 호밀빵 드시고 싶어하시는 분들 꽤 많은데..ㅠㅠ호밀빵은 굳이 빵집에서 갓 구운게 아닌, 수퍼에서 포장되어 파는것도 충분히 맛있어요. 원래 오래 두고 먹도록만든 빵이니까요. 호밀빵을 중심으로 간단한 브런치를 즐겼습니다.탄탄한 표면과 구수한 맛. 음식에 곁들이기에 따라선 뭘 바르지 않고도 먹어도 맛있습니...

바이에른의 주도 뮌셴, 한겨울의 해외탐방지

뮌셴을 방문한 이 때는 2006년 1월. 한창 겨울방학 때 학교에서 주최하는 자유 해외탐방의 기회로 직접 기획한 독일팀의 팀장으로 방문했었죠. 그 누구도, 심지어 해외탐방주관 심사교수님들조차 모르는 독일어를할 줄 안다는 장점을 정면에 내세워서 말이죠. 물론 당시에는 어릴적살다온 빨로 겨우겨우 폼만 잴 줄 아는, 전혀 내세울만한 독어실력도 아니였지만 아무...

한달간의 식판 식사 시리즈

1달하고도 1주일간 본의 기숙사에서 지내는 동안 해먹었던 음식들 시리즈입니다.가져간 조리도구도 최소한이고 그릇은 배식판 하나 뿐이라 모든 음식이 배식판에 담겼네요.군대 이후로 식판 쓸 일이 있을 줄은 몰랐는데 유학와서 식판이 그저 제일 편하군요.설거지도 편하고 자잘한 반찬 그릇 필요없고.공부하느라 거창하게 요리할 시간도 없고 해서 대부분 즉석식품 혹은 ...

독일 베르흐테스가덴, 알프스 속의 왕의 호수

독일 남부지방은 알펜 지방이라 하여 유명한 알프스산맥의 자락이 있는산악 지대이다. 따라서 이 지역의 소도시 등은 빼어난 자연경관 등의볼거리로 철마다 관광객들의 방문이 많은 곳이기도.여행의 시작은 역시... 뭐니뭐니해도,든든한 식사! 음식은 뮌셴 중앙역의 간이식당에서.알펜가도 여기저기를 여행다닐땐 뮌셴에 숙소를 잡아 거점을 두고당일로 왔다갔다하는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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