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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간단 홍합 토마토 스파게티

비주얼도 그저 그렇지만 해먹는건 완전 간단하면서도 상당히 맛 괜찮은 스파게티입니다.먼저 올리브유에 잘게 썬 마늘을 볶구요.준비된 육수를 반컵 정도 붓고 동시에 홍합을 투하. 육수가 없으면 그냥 물을 넣어 홍합육수를 만들어도 좋지만 물 대신 육수를 쓰는게 더 맛있죠. 전 사태 삶은 육수가 있어 썼습니다.통조림으로 파는 다진 토마토를 넣고 함께 끓입니다. ...

홍합봉골레 혹은 홍합알리오올리오

봉골레라고 해야 하나, 아니야.. 조개가 다른걸. 하지만 봉골레 하는거랑 큰 차이 없는 과정인걸?근데 홍합 빼면 알리오올리오라고 해도 될 재료구성인데? 홍합봉골레 혹은 홍합알리오올리오.. 뭐라 할지 모르겠습니다.홍합탕 하고 두번째로 했던 홍합음식인데요, 파스타 한 접시 만드는데 홍합이 뭐 얼마나 쓰이겠어요.이것 하고도 왕창 남았던 홍합.. 근데 유통기한...

벨기에식 홍합탕, 맛의 기억을 더듬어 재현.

올 여름에 방문했던 벨기에의 브뤼셀 먹거리골목, 부셰거리 레스토랑에서 먹었던 벨기에의 명물음식인홍합탕(링크클릭)이 문득 생각났습니다. 레스토랑에서 해산물을 먹는다는것 자체가 엄청 오랜만이였고 벨기에의 홍합탕은 그 명성대로 아주 맛있었어요. 물론 한번 먹어보고 맛의 비밀을 다 알 순 없지만 그걸 먹는동안 '이렇게 만들면...

2010 여름 독일/벨기에 7 - 브뤼셀의 먹거리골목, 부셰거리

지금 7편째 올리고 있는 <2010 여름 독일/벨기에> 시리즈는 계속 여행 밸리에 올리고 있었는데이번엔 이례적으로 음식 밸리네요. 그도 그럴것이, 먹는 얘기 비중이 상당하거든요. 당당한 식당외식 이야기도 있구요. 물론 이번 포스팅 이후에도 한번이나 두번 정도 더 음식 중심 이야기가 나와서 음식밸리에 올릴 것 같습니다. 저에게는 매우 레어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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