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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 크리스마스 in Germany

스마트폰 배경으로 쓰실 분 쓰시라고 올리는 요 컷! 다분히 노렸습니다 ㅎㅎFrohe Weihnachten! 프로헤 바이나흐텐! 독어로 메리 크리스마스란 뜻이에요.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고 계신지요. 올해 독일 지금은 종전과 전혀 다르게 이상고온입니다. 한국보다 추위가 일찍 시작되었었지만 영하로 떨어지고 꽁꽁 언데다 눈까지 오는 그곳과 달리 여긴 영상 6...

2011 독일 함부르크 6. 하펜 시티

함부르크 항구 근처에 조성된 하펜 시티(Hafen City)는 함부르크에서 새롭게 떠오르는 신도심입니다. 세련된 계획도시로 설계된 이 곳은 가까이는 선박이 오가는 항구와 안으로는 수많은 운하가 흐르고 있어 이색적인 조경을 자랑하지요. 2008년 처음 방문했던 함부르크에서 급하게 보고 온 하펜시티, 게다가 잘 안 보이는 밤에만 봤는데 이 날은 아침 일찍입...

2011 독일 함부르크 5. 비틀즈와 환락, 장크트파울리

함부르크 중심가에서 서쪽방향으로 장크트파울리(St. Pauli)라는 지역이 있습니다. 이 곳의 메인 길인 레파반(Reeperban)을 따라 주욱 조성이 되어있는데, 이 곳은 함부르크 최대의 환락가라고 합니다.이 정도까지는 아 예쁜 거리구나, 아기자기하구나 생각이 들지만..음...어라..헉...;;;어이..;아악..뭐 이런 분위기 일색이에요..; 온갖 서...

2011 독일 함부르크 4. 항구와 수심터널

함부르크는 항구도시죠. 항구도시기 때문에 바닷가도시가 아니냐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사실 함부르크에 바다는 없습니다. 훨씬 내륙으로 들어와 있는 도시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항구도시라 하는건 바다로 이어지는 엘베강(엘베강의 연장이지만 강이라고 하기엔 또 폭이 상당히 넓어서 강보다는 '내해'라는 표현이 맞겠습니다)이 길게 들어와 있고 그 강에 항구가 있어 바...

2011 독일 함부르크 3. 알스터 호수

함부르크 시청에서 가까운 곳에 넓게 펼쳐진 알스터 호수(Alstersee). 함부르크에서 이만한 휴식공간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너무나 여유롭고 쾌적한 장소입니다. 호수에서 배도 타고 호수 주변으로 사람들은 여유를 만끽하며 시간을 때우지요. 호수가 있어 여름에도 무덥지 않다고 합니다. 대도시면서도 좁고 빡빡한 서울과 달리 대도시면서도 여유공간이 충분해 '...

독일 도시들의 시청사

이전 포스팅인독일 도시들의 중앙역(←링크클릭!)에 이어지는 2탄!이번 포스팅에서는 각 도시의 시청사를 나열해보겠다.절대 독일 전체 도시의 사진들이 아니며 뭔가 핵심적인 곳만 모은것도 아니고단지 내가 가본적이 있는 도시들의 사진일 뿐이다. 앞으로도 새로 들르는 도시들이있을 경우 더 늘어날 것이며 그때엔 또 새로운 포스팅으로 시리즈화할 예정.시청은 독어로 ...

독일 도시들의 중앙역

나름대로 나만의 사진시리즈라고나 할까. 2008년부터 독일의 각 도시들을 돌아나닐 때에그 도시의 중앙역과 시청사(구시청이든 신시청이든)는 꼭 찍어두자고 맘먹었다.철도시스템이 잘 발달된 독일이라 기차역이 없는 도시는 거의 없고 유럽 도시의 특성상각 도시의 시청은 그 도시의 최중심부였으며 그 시청을 중심으로 사람들이 모이...

독일 함부르크Hamburg의 밤

함부르크의 중앙역.함부르크 하면 자세히는 몰라도 어쨋든 독일의 대도시라는 것 정도는 대다수가 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다른 여타 대도시들에 비해 관광객이 적은 편이며 독일 하면 떠오르는이미지인 구시가지, 고성 등의 볼거리들은 남부쪽이 더 강하지 아무래도 독일 최대의항구도시, 북부독일의 대도시 이런 이미지를 가진 함부르크가 다른 이미지들에 비해매력을 끌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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