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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리단길 맥파이의 피자의 어디서 많이 먹어본듯한 맛의 이유

요즘 시간날 때 경리단길 가는 재미에 푹. 두번째 맥파이 방문이었다. 맥주제조의 자유화시대(?)에 걸맞게 이태원 경리단길 부근은 여기저기 맥주집이 줄지어 들어서 있다. 이것도 한 때 지나가는 유행일는지 이 곳의 명물로 계속 이어질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한국 요식업계 유행을 생각해보면 전자같긴 해도 술은 또 다른 얘기인데다가 여긴 외국인 방문비율도 많으므로...

도미노피자

배달음식 공화국, 한국. 그 배달의 편리함은 외국생활을 하게 되면 그리워질 정도로 편한 것은 분명하다. 외국(특히 서양)이라고 배달문화가 없는것은 아니다. 따지고보면 피자배달같은 것은 오히려 대형화, 프랜차이즈화된 미국 피잣집의 Home-delivery가 더욱 먼저 아니던가. 미국식의 영향으로 독일 등에서도 피자배달은 존재한다. 다만 한국은 피자뿐 아니...

이탈리안 파전? 해물 파 피자

피자, 그리고 파전. 전혀 다른 음식이지만 우리나라에서 두 음식의 관계는 유독 친밀(?)하죠. 한글표기로 같은 ㅍㅈ의 자음조합이라는 것은 둘째치고 피자란 음식이 한국에 처음 전파되었을 때, 어느 나라에서든 그 나라에서 친숙한 음식과 비슷한 점이 보이면 비유하게 되는 것이 당연하듯이, 우리 음식 파전과 비슷하다, 빈대떡과 비슷하다 해서 서양 파전, 서양 ...

퀴퀴한 향과 맛이 일품. 프리미엄 블루 피자

음식이름은 블루피자라 지어봤지만 전혀 파란색은 느껴지지 않는 이 음식. 블루라는 이름은 이 피자에 쓰인 치즈 때문입니다. 벼라별 피자를 많이 시도해봤지만 치즈를 달리 쓰는것만큼 큰 변화가 있을까요? 여기 쓴 치즈는 푸른곰팡이가 박혀있는 블루치즈입니다. 그래서 블루피자에요. 그 외 토핑은 순식물성으로. 마늘과 양파와 송이버섯을 올리브유에 볶았습니다. 이게...

소 핫!(so hot!) 땀 뻘뻘 피자

깔아놓고 맘에 드는것 얹어서 피자 만들 수 있는 냉장도우가 팔기 때문에 저에게 피자 만들기는 참 간단한 일입니다. 이런 조건이니 반죽할 생각도 안 하게 되고 반죽도 안 느는거겠죠. 그래도 언젠간 직접 만들어볼 그 날을 기약하며..(정말?)요번에 만든 피자는 심플한 구성이지만 상당히 매운 맛이 일품(?)입니다. 일명 소 핫(so hot) 피자. 지금이 3...

되게 못 생긴 피자. 하지만 이런 맛이 좋아.

반죽이고 베이킹이고 다 제가 싫어하는 것들(싫다기보다도 엄두가 안 나는)이지만 맛있는 피자를 위해서라도 직접 피자반죽 정도까지는 조만간 시도하려고 합니다. 이번에 만든 피자 역시도 시판 도우를 썼는데 시판 티 안 내려고 제가 인위적으로 찍찍 넙적하게 펴가지고 만들어봤습니다만 시판 도우는 준비는 간단해서 좋은데 역시 맛이 영 떨어져요. 정말 맛있게 먹으려...

독일스타일? 카토펠 부어스트 피자

얼마전 소개했던 브랏부어스트 임 브뢰쳰(소세지빵)에 탄력받아서 독일스러운 피자를 만들어봤습니다.(사실 소세지 한 팩 사고 나니 소세지 양이 많아서 그냥 구워만 먹기 지루해서) 독일음식이 전부 그거다 할 순 없겠지만 아무래도 독일음식 하면 양대산맥이 있잖아요? 감자와 소세지. 피자에 파인애플만 올라가면 하와이언피자가 되버리는 현실인데(ㅋㅋ) 전 이 두개를...

새우 피자 / 토마토 버섯 피자

두가지 피자를 만들어보았습니다. 새우 피자와 토마토 버섯 피자. 사실 피자라는 음식을 만들어 포스팅할땐 살짝 부끄럽긴 해요. 한번도 피자도우를 만들어본적이 없거든요. 독일엔 바로 쓸 수 있는 시판 피자도우가 일반적이라 그냥 도우 사서 위에 원하는 토핑 얹어갖고 구우면 끝인데요, 그러니까 결국 제가 올린 피자는 '이러이러한 토핑 조합을 해봤다'라는것 뿐이...

이렇게 간단할 수가 없는 또띠아 피자

많은 분들 이미 해드셔보셨을 또띠아를 이용한 피자. 이거 뭐 딱히 올리기도 부끄러운 초간단인건 알지만서두 그래도 전 정작 또띠아 피자를 만들어본게 처음이에요 처음! 멕시코의 소울푸드 또띠아는 피자토핑과도 맛이 잘 어울리고 이미 완성되어있는 얇은 도우니까 익는 시간도 완전 빠르지요. 그냥 위에 원하는대로 토핑만 슥슥 올려서 만들면 된다 아니것소.모처럼 소...

지중해 후레쉬 피자. 이번엔 돈 좀 썼습니다.

뭔가 신선한 피자를 먹고 싶었습니다. 시작은 '샐러드피자'였지요. 그러니까 우선 피자는 최소한의 소스와 치즈 토핑으로만 굽고 그 위에 따로 익히지 않은 샐러드를 얹어서 먹자. 그러다가 생각이 확장되어, 그렇다면 생햄도 올려도 좋겠는데..? 그리고 토마토소스는 뭔가 진부해.. 이런식으로 확장되어가다가.. 최종적으로 이 피자의 이름은 지중해 후레쉬 피자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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