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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자냐처럼 만들어본 미트소스 오븐 펜네

라자냐처럼 층층이 재료를 쌓아올려 오븐에 구운 파스타입니다. 라자냐가 아닌 펜네를 썼지만요. 파스타 종류만 대체했을 뿐 라자냐와 별다를 바 없는 음식이죠. 라자냐에 비해 만드는게 덜 귀찮고 펜네 뻥 뚫린 사이사이로 소스가 잘 섞일테니 맛도 있지요.마늘과 다진쇠고기를 먼저 볶아줍니다.토마토페이스트와 다진토마토를 부어 소금간을 좀 하고 레드와인을 조금 부은...

곰팡이치즈 샐러드 펜네

가벼운 식사였습니다. 이젠 외식업체에서도 많이 선보이는 인기메뉴인 샐러드 파스타. 막상 직접 만들어본건 처음이네요. 샐러드 피자는 해먹었었는데. 이태리 본토에서는 파스타를 차게 먹는 경우가 없다고 들은것 같은데 샐러드화한 파스타는 웰빙열풍이 만들어낸 하나의 퓨전인것 같습니다. 예전부터 피자집 샐러드바나 샐러드부페같은데서 흔히 보아왔던 마카로니를 넣은 샐...

크림소스 해물모듬 펜네

어찌보면 지난번에 만든 연어 크림소스 파스타와 비슷한 맥락이긴 하지만 이번엔 냉동해물모듬을 쓴 크림소스 펜네를 만들었다.메인이 되는 파스타면은 펜네. 일반적인 면인 스파게티나 링귀니같은 긴 면 외의 짧은 면 중에선가장 선호하는 펜네. 이번에 쓴 펜네는 오징어먹물펜네와 칠리파프리카펜네가 섞인 것.팬에 올리브유를 둘러 얇게 썬 마늘과 해물모듬을 볶는다. 중...

다진토마토 펜네

오랜만의 펜네네요. 이번에도 상당히 간단한 조리로, 건더기는 해물모듬 조금과 블랙올리브를 썼고소스가 아닌 잘게 다진 토마토, 바질과 함께 팬에 볶은 펜네 파스타입니다. 페이스트나 소스가 아닌 다진 토마토라질척하지 않고 맛만 전체적으로 배는게 더 맘에 드네요. 왠지 일반 스파게티같은 긴 면이 아닌 파스타를 할 땐펜네가 제일 맘에 들더라구요. 포크로 찍어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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