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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간단 이색 토스트 2가지

정말 간단한 토스트 두 종류를 만들어봤습니다. 만들기 간단하지만 일반적인 토스트랑은 조금 다른 맛으로 만들어보았죠.토스트를 맛을 낼 스프레드를 만듭니다. 첫번째는 버터, 다진마늘, 앤초비를 섞습니다.잘 섞기 위해 버터는 우선 상온에 두어 충분히 녹여놓은 상태에서 재료들과 섞어야 합니다. 두번째는 명란과 마요네즈. 일본풍인데요. 명란은 알주머니에서 알만 ...

쉽고 색다른 반반 토스트 샌드위치

정말 맛있는 식빵은 식빵 그대로 먹는게 최고로 맛있지만 좀 떨어지는 식빵이라면 구워먹는것도 별미죠. 어느 빵이든 구워도 맛있긴 하지만요. 누구에게나 친숙한 토스트. 두 가지 방식을 응용해봤습니다. 토스트라는 말은 하나지만 방식에 따라 갖가지 형태로 나뉘죠. 그냥 토스트기에 넣고 구운 베이직형, 팬에 버터를 두르고 구운 길거리 스타일, 계란물 입히고 구운...

완전간단 계란토스트 샌드위치

누구나 아는 계란토스트. 식빵에 계란물 묻혀 버터두른 팬에 굽는 친숙한 음식. 토스트 샌드위치는 보통 버터에 굽거나 그냥 노멀하게 식빵을 토스트하여 샌드위치를 만든것을 말하지만 이번엔 계란토스트로 샌드위치를 만들어보았습니다.초간단 계란토스트. 식빵에 계란 푼 것을 흠뻑 적셔준 후 버터 두른 팬에 앞 뒤면 노릇노릇 구워주면 끝.속재료를 ...

왠지 그리웠던 길거리스타일 토스트

확실히 토스터가 생기면서 식빵토스트를 많이 해먹게 되는것 같아요. 이번엔 길거리 스타일의 토스트를 기억해서 비슷하지만 마이너하게 그냥 만들어봤습니다.이른 아침, 출근하는 길거리의 가판대나 트럭 등에서 만들어 팔곤 하는 길거리 토스트..영화 '바보'에서는 바보토스트로도 유명하죠. 그런 길거리토스트가 발전되어 프랜차이즈매장화된 업체도 여러개죠. 이삭토스트같...

베이컨 계란감자사라다 토스트

베이컨과 계란감자사라다를 넣은 토스트입니다.원래 속을 채운 토스트로 먹을생각은 아니였어요. 모 이웃분과 메신저 대화중에 베이컨과 버섯을 드신다기에..어머 나 어떡해, 막 땡겨!! 라고 맘속의 뽐뿌질이 시작되어 버섯과 베이컨을 굽고, 거기에 식빵토스트를 곁들여서대강 먹으려던거였죠. 베이컨을 구우며 스며나오는 기름에 구워지는 버섯.. 생각만해도 군침이......

조금 고급스러웠던 새우링 브런치

이번엔 대놓고 고급지향입니다. 가끔 저도 고급스럽게 즐겨야죠 에헴. 평소에 백반집, 중국집에서 식사하다가도가끔 여자친구 데리고 고급레스토랑 가기도 하잖아요? 지금은 같이 먹을 사람은 없지만 저도 화려하게 즐겨본 브런치입니다.사진에서부터 위엄을 말해주고 있는 새우링.수퍼에 가끔 들어오는 새우링을 사면서부터 일은 시작되었습니다. 이걸 정확히 뭐라 그러는지 ...

토스트정식

만만히 해먹을 수 있는 식빵 계란물토스트. 생일이 있었던 저번 주의 주말용 아점이였습니다.완성상차림. 토스트 5장, 소세지구이, 양배추샐러드.이 소세지는 독일의 바이에른지방 뉘른베르크의 지역명물인 뉘른베르크소세지입니다.보통의 튀링거 브라트부어스트와 맛 자체는 큰 차이가 없으나 크기가 많이 작죠. 손가락 정도의 굵기.그래서 굽는것도 더 간편하고 먹기도 편...

한달간의 식판 식사 시리즈

1달하고도 1주일간 본의 기숙사에서 지내는 동안 해먹었던 음식들 시리즈입니다.가져간 조리도구도 최소한이고 그릇은 배식판 하나 뿐이라 모든 음식이 배식판에 담겼네요.군대 이후로 식판 쓸 일이 있을 줄은 몰랐는데 유학와서 식판이 그저 제일 편하군요.설거지도 편하고 자잘한 반찬 그릇 필요없고.공부하느라 거창하게 요리할 시간도 없고 해서 대부분 즉석식품 혹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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