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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해서 더 맛있는 토마토 알리오올리오

지중해 음식의 대표적인 기본재료, 올리브유, 마늘, 토마토만으로 아주 베이직하게 만든 스파게티입니다. 누구나 할 수 있고 전세계 어디서든 구할 수 있는 기본 재료만 썼죠. 복잡하지 않고 재료의 신선함이 돋보이는 간단한 조리로 후딱 먹을 수 있는 지중해 스타일의 스파게티를 만들었습니다.마늘은 잘게 다져놓고 방울토마토는 반씩 썰어둡니다.올리브유를 두르고 먼...

되게 못 생긴 피자. 하지만 이런 맛이 좋아.

반죽이고 베이킹이고 다 제가 싫어하는 것들(싫다기보다도 엄두가 안 나는)이지만 맛있는 피자를 위해서라도 직접 피자반죽 정도까지는 조만간 시도하려고 합니다. 이번에 만든 피자 역시도 시판 도우를 썼는데 시판 티 안 내려고 제가 인위적으로 찍찍 넙적하게 펴가지고 만들어봤습니다만 시판 도우는 준비는 간단해서 좋은데 역시 맛이 영 떨어져요. 정말 맛있게 먹으려...

치킨 토마토 치즈 샌드위치

간단히 만들수 있고도 볼륨감 있는 속이 꽉찬 샌드위치. 거기다 온기까지 있어 든든한 샌드위치. 간만에 식빵으로 만들어봤습니다.우선 닭가슴살을 잘게 썰어 올리브유에 양파와 함께 볶았습니다. 전 베이직하게 소금과 후추간으로 양념했는데 향신료조합은 입맛에 맞게 응용하면 될 것 같아요. 살짝 소스를 써서 볶아도 맛나겠죠.그 이후론 일사천리. 식빵에 아주 살짝만...

초간단 홍합 토마토 스파게티

비주얼도 그저 그렇지만 해먹는건 완전 간단하면서도 상당히 맛 괜찮은 스파게티입니다.먼저 올리브유에 잘게 썬 마늘을 볶구요.준비된 육수를 반컵 정도 붓고 동시에 홍합을 투하. 육수가 없으면 그냥 물을 넣어 홍합육수를 만들어도 좋지만 물 대신 육수를 쓰는게 더 맛있죠. 전 사태 삶은 육수가 있어 썼습니다.통조림으로 파는 다진 토마토를 넣고 함께 끓입니다. ...

새우 피자 / 토마토 버섯 피자

두가지 피자를 만들어보았습니다. 새우 피자와 토마토 버섯 피자. 사실 피자라는 음식을 만들어 포스팅할땐 살짝 부끄럽긴 해요. 한번도 피자도우를 만들어본적이 없거든요. 독일엔 바로 쓸 수 있는 시판 피자도우가 일반적이라 그냥 도우 사서 위에 원하는 토핑 얹어갖고 구우면 끝인데요, 그러니까 결국 제가 올린 피자는 '이러이러한 토핑 조합을 해봤다'라는것 뿐이...

앤초비 토마토 푸질리

앤초비는 이탈리아식 멸치절임입니다. 자체로 간이 세서 요리에 넣어서 간맞추기 재료로 써도 좋고 특유의 풍미가 중독성있어서 한번 맛들이면 헤어날 수 없는 매력이 있는 맛이죠. 앤초비와 토마토를 이용해 간단한 볶음파스타를 만들어보았답니다. 어렵지 않고도 맛있어요.중점재료는 앤초비와 방울토마토입니다. 토마토는 익혔을 때 더욱 맛있지요.개봉해보면 원형 그대로 ...

토마토파스타와 토마토치즈샐러드와 이태리빵

토마토 테마로 깔끔담백하게 먹은 나름의 투 디쉬 코스입니다. 디저트같은건 없지만.. 샐러드와 빵과 파스타까지. 세가지 영역은 골고루네요.토마토와 모짜렐라치즈는 언제 먹어도 참 맛난 조합이에요. 두개를 얇게 썰어서 함께 포개어 먹기만 해도 대만족입니다. 그 조합으로 빵에 껴서 샌드위치로 먹어도 깔끔담백하니 아주 좋죠.파스타는 시금치딸리아뗄레를 썼습니다. ...

푸짐한 포카치아 샌드위치로 브런치

빵의 천국에서 살고 있지만, 사실 빵을 많이 먹더라도 그렇게 다양하게 즐기는 편은 아니다. 밥 먹는 것도 나랑 가장잘 맞는 무난한 밥을 자주 먹지, 끼니때마다 보리밥, 콩밥, 현미밥 돌려가며 먹는게 아닌 것 처럼, 빵도 파스타도 밥과평등한 일상식사로 먹고 있는 내 입장에선 가장 익숙한 빵과 가장 익숙한 파스타면을 제일 많이 찾는게 당연하다.빵은 바게트종...

간단한 치즈 토마토 샌드위치(모짜렐라+블루치즈)

치즈와 토마토, 호밀바게트. 샌드위치의 속 주재료로 치즈를 쓸 때에가장 어울리는, 가장 선호하는 채소는 토마토라 그 두 재료의 조합은 자주 사용합니다. 그 외에 다른건 넣지 않아도 맛의 궁합이 좋죠.모짜렐라 치즈 외에, 먹다 남은 곰팡이 핀 블루치즈도 썰어 준비합니다.얇게 슬라이스한 토마토와 모짜렐라 치즈. 재료 준비 끝.반으로 가른 빵 안에 버터를 엷...

치즈와 토마토

치즈와 토마토입니다. 에피타이저같은 모양새이지만 두 조합은 한 끼 식사로도 가끔은 손색없죠.토마토는 방울토마토와 보통 토마토의 중간 정도의 크기입니다. 한국에선 방울토마토와 큰토마토 정도인데여기선 토마토 종류가 다양해요. 이정도 크기가 젤 무난하고 맛있는 것 같네요. 참고로 전 방울토마토는'맛없어서' 별로입니다. 큰 게 좋아요.이건 생 모짜렐라치즈.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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