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토르텔리니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참 오랜만에 토르텔리니(리코타+시금치)

파스타 중에선 참 오랜만에 먹는 토르텔리니입니다.물론 자체제작은 아니고 생면 상태로 밀봉되어 파는걸 사왔어요.크림소스만 따로 만들어서 버무렸습니다.크림소스는 흥건히 많이 만들진 않고 그냥 토르텔리니와 알맞게 버무려질 정도로만.토르텔리니는 끓는 물에 반 정도만 삶고 나머지 반은 끓는 크림소스에 투하해 같이 익혀주는게 맛있죠.파스타야 워낙 좋아하지만 만두형...

오븐구이 양갈비와 토르텔리니

오븐에 구운 양갈비와 크림소스를 얹은 토르텔리니입니다.결론적으로 이번 식사는 뭔가 무게잡는 비주얼과 달리 궁합은 좀 실패했습니다.허브버터를 얹은 양갈비구이와 치즈속이 들어간 토르텔리니에 또 크림소스.. 전체적으로조화되지 못하고 좀 느끼한 감이 있었죠. 사실 거창하게 샐러드를 만들 생각이였는데수퍼는 문을 닫았고 집에 야채가 전혀 없었어요. 그나마 뒤져서 ...

페스토소스 파스타와 고기말이스튜

페스토소스에 볶은 파스타와 롤라덴을 중심으로 한 식사입니다.롤라덴(Rouladen)은 독일식 고기스튜로, 다진 고기뭉치를 얇은 생고기로 만 다음국물에 찐 스튜 형태의 고기요리죠. 굴라쉬수프와 예거소스의 맛이 반반씩 나는 듯합니다.속모습. 겉의 생고기는 얇고 안에는 다진고기입니다. 양도 많지 않고 국물맛이 배어식사에 곁들여 먹기 좋습니다.바질이 중심이 된...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