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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푸드점 아침메뉴같은 크로와상

제목이 뭔가 세련되지 못하고 장황스럽지만 딱히 압축해서 쓰기도 힘들어서 늘어 썼습니다. 맥도날드, 버거킹 등에서 아침시간대에는 그 시간대에만 먹을 수 있는 아침 전용메뉴가 있는데요, 맥도날드의 맥모닝에 비해서 딱히 '맥모닝'같은 아침메뉴 이름은 없지만 버거킹에도 몇개 매장에서는 아침메뉴를 시행합니다. 제가 한국 떠난게 2007년인데 그동안 맥모...

내장러버의 프랑스식 브런치

살짝 보이는 크로와상이 프랑스풍임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물론 그냥 제가 조합한게 프랑스쪽 음식들이몇 개 있어서 그렇게 제목 지었지, 객관적인 '프랑스풍 브런치' 이런건 아닙니다 ㅎㅎ우선 전체 차림 사진 나갑니다. 늘 먹는 샐러드는 야채믹스에 올리브유와 발사믹식초를 섞었고..이것이 메인접시. 크로와상을 필두로 이런저런 덩어리가 보이네요.먼저 요거...

버팔로 윙과 샐러드

윤기 좔좔.. 요건 뭘까요. (제목에 써놓구선??)이 거대한건 또 뭘까요..맘 착한 나님은 벌써 정답 공개.ㅋㅋ 이번엔 버팔로윙과 샐러드 정식을 먹었습니다. 오른쪽 위는 레드와인이에요.풍성한 루꼴라에 크루통과 싸우전드아일랜드 드레싱으로 맛을 낸 샐러드. 루꼴라는 정말 우수한 식물이랍니다.요건 메인접시.버팔로윙은 오븐에 굽는게 귀찮아서 빨리 걸리는 팬 구...

크로와상과 샐러드 브런치

크로와상과 사이드들. 고단백의 구성이군요.크로와상은 거의 버터빵이라 불러도 될만큼 유독 버터함량이 많은 빵이라 신선한 야채샐러드와의곁들임이 참 좋습니다. 먼저 토마토를 잘게 썰어 담구요.각종 야채들이 섞여있는 샐러드믹스, 그리고 발사믹식초에 올리브유. 끝입니다.샐러드를 먹는다 하면 늘 이렇게 먹는데 참 안 질려요. 오이도 넣던가 치즈를 넣던가 견과류를 ...

햄 치즈 크로와상

크로와상은 꽤나 버터함량이 많은, 그냥 눈으로도 버터가 보이는; 그런 고칼로리 빵이기에 그리 즐겨먹지는 않는데..그 이유보다도 사실 다른 빵보다 비싸기도 하고 말이죠. 도르트문트로 이사 온 후로는 이번이 두 번째 먹는 크로와상입니다.샌드위치로 만들어 먹었죠. 크로와상을 먹을 땐 최대 2개로만 제한하고 있습니다.그래도 맛있는 빵임엔 틀림없죠. 담백함보다는...

독일빵(브뢰쳰Brötchen)과 독일식 샌드위치 이것저것

한달남짓동안 먹었던 빵사진들입니다.지난번에 청어초절임샌드위치는 단독적으로도 특색있는거라 따로 포스팅했고.. 그 전의 호밀바게트(연어샌드위치, 치즈샌드위치) 시리즈 역시 대형사이즈라따로 올렸고.. 이번 포스팅은 비교적 작은 크기이자 간단한 조합들 모음입니다.보통 손바닥 크기 내외 정도의 빵을 독일에선 대명사로 브뢰쳰(das Brötchen)이라고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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