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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동 블루 Cordon Bleu. 슈니첼 속 햄과 치즈.

어린시절엔 '치즈와 햄이 들어간 슈니첼'이라고 표현했던 이 음식, 코르동 블루. 어릴때라 부모님과 레스토랑에 가서 이걸 먹어도 정확한 음식이름을 숙지하기보단 그냥 제가 부르기 편한대로 부르기 일쑤였죠. 이 음식은 한국에선 돈까스집에 가도 치즈 넣은 돈까스도 있고 하니 별로 새로운 음식까지는 아니겠지만 어떤이는 이 이름에서 이 음식 이상으로 존재감이 커진...

코돈블루 Cordon bleu, 속이 꽉 찬 스위스식 돈까스

역시 밥 짓기도 귀찮고 한 그릇에 딱 떨어지게 간단히 먹고 싶으면 감자튀김 곁들인 고깃덩이가 최고.코돈블루는 한국에서도 돈까스 전문점이라면 흔하게 주문할 수 있는 '치즈돈까스'다. 김밥천국같은데서도치즈돈까스는 있더라. 하지만 정확히 코돈블루는 스위스쪽 음식으로서, 돈까스의 원형인 독어권 지방의음식인 '슈니첼'을 베이스로 그 안에 생햄과 치즈를 넣어 튀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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