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치킨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무슨 날은 아니지만, 오븐통닭 한마리

무슨 날은 아닌데요; 그냥 담백한 전기구이통닭이 땡겼던 날이에요. 그냥 모양이 좀 있어보이게 배치한것일뿐.마침 학교도 가지 않는 날이라 여유있게 오랜시간  요리가 가능했답니다. 요리라고 해봐야, 전기구이 비스무리하게 할 수 있는 오븐구이니까 닭은 오븐에 넣어두는게 고작이지만요. 나름 오븐요리를 많이 하다보니 다루는데도 익숙해져서 오븐구이의 실패...

양념반 후라이드반

부모님은 말씀하십니다. 고기 좋아하는 니가 가장 좋아하는 고기가 그래도 싼 닭고기라 다행이다 라고. ㅎㅎ네 전 닭고기를 너무너무 좋아하지요. 여타 붉은 고기보다도 몸에도 더 좋고 가격도 싸니 더 좋은 일이죠.이번엔 양념반 후라이드반입니다. 양념은 익숙한 양념치킨 스타일이 아니고 간장양념이지만요. 그리고 치킨무는 없어요.이번엔 그냥 작심하고 튀길 생각으로...

다시 만들어먹은 오븐 후라이드치킨

와우 또 해먹었습니다. 튀기지 않는 오븐 후라이드치킨!!솔직히 제가 고국 떠나서 혼자 밥해먹고 살면서 터득한 음식중에 가장 뿌듯한게 오븐 후라이드치킨입니다.워낙 좋아하는 음식이니까요!! 문제는 독일에 후라이드치킨 찾는게 너무 힘들다는거. KFC 말고.뭐 제가 발명했다 이런 말은 못하겠구요. 같은 생각 하신 분들 계시겠죠. 근데 지난번에 이걸 포스팅했을때...

드디어 해냈어, '튀기지 않은' 후라이드치킨!

예삐~! 유학온지 4년만에 처음 그럴싸한 후라이드치킨을 만들었다!그간 내 블로그를 적어도 반년 이상 방문해주신 분들이라면 내가 얼마나 후라이드치킨이란 음식때문에 징징대고 있으며독일이란 나라에서 흔하게 볼 수 없는 후라이드치킨 때문에 얼마나 큰 애증의 감정이 이 뜨거운 가슴에 응어리졌는지대강 아실것이다. 흔하디흔한 전기구이통닭에 비해 정말 찾아보기 힘든 ...
1 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