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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BHC치킨

스튜디오 개업과 동시에 이뤄진 남양주 마석으로의 이사로 인해 예전엔 '당연했던' 나의 생활 중 바뀌어버린게 있습니다.이 곳은 산 중턱에 위치한 전원주택 마을.. 이 위치라는 이유만으로 당연했던 생활 중 바뀌어버린게 한 두개가 아니긴 하지만 가장 원통(?)한 일이 하나 있죠. 바로 배달음식 시키기가 애매하다는 점입니다.그러니까.. 잘 안 와요!!제가 시키...

케이준 후라이드치킨과 어정쩡한 비스켓

진짜 개인적으론 오랜만인듯! 후라이드치킨 먹는거요. 하긴 스스로 만들지 않으면 따로 사먹을데도 마땅치 않은 이 나라니까요.(KFC뿐..) 어찌어찌 그동안 잘도 참았다 싶더니 어느날 갑자기 욕구불만의 빅뱅으로 인해 치킨을 만들자 하고 결심하고 실행에 옮겼지요.파파이스 스타일의 케이준양념으로 맛을 낸 후라이드 치킨을 좋아해요. 미국 남부요리같은거나 만들때 ...

The New 진저 갈릭 치킨윙. 또다른 방식의 양념치킨.

고추장 베이스의 전통적인 양념치킨, 그리고 90년대 중후반에 태동한 간장과 마늘을 주재료로 한 또다른 양념치킨. 그 둘과도 또 다른 양념치킨을 한번 만들어봤습니다. 재료가 새로울 건 없는데 분명 앞서의 두 양념치킨과는 다른 맛이죠. 더 뉴 양념치킨이라고 해보겠습니다. 진저 갈릭이라고 쓴대로 마늘과 생강이 들어갔지요.일단 닭고기를 튀길 준비. 부위는 날개...

정말 맛있는, '삶고 구운' 치킨.

만드는데 전혀 어렵지 않고도 정말 맛있는 치킨을 소개합니다. 제목대로 '삶고 구운' 치킨이죠. 할머니도 돌아가시고 명절같은 때 한 데 모임이 거의 없어진 요즘엔 행해지진 않지만 제 어릴적만 해도 친가집안에선 제사를 지냈습니다. 제삿날에도, 명절차롓상에도 전통방식의 제삿상이 차려지고 큰아버지의 주도 하에 순서에 맞춰 제사일정을 소화하고 무릎꿇어 향 앞에 ...

코리안 레드 그릴 치킨과 로메인 샐러드

마음가는대로 손에 잡히는대로 양념을 구성해서 닭고기를 구워봤습니다. 왠지 오랜만에 포스팅하는 듯한 닭..레드라는 제목처럼 빨간색이 도드라지는건 한국의 양념인 고추장 때문이죠. 한국적 갖은양념을 베이스로 가지만 이것저것 다른 스파이스도 섞어 넣어 오묘한 퓨전으로 만든 양념장입니다. 고추장, 다진파, 다진마늘, 통깨, 레몬즙, 올리브유, 후추, 큐민이 들어...

닭날개튀김과 아보카도샐러드. 치킨&샐러드

뭔가 봄스러운 컬러가 나는 디쉬. 치킨의 노란색, 토마토의 빨간색, 아보카도의 녹색 때문일까요. 무채색의 겨울이 지나고 온갖 원색들이 세상을 뒤덮는 봄처럼요.아보카도를 범벅한 샐러드그리고 닭날개를 튀겨서 함께 먹었답니다. 닭튀김을 만드는 가장 간단한 튀김옷 방법. 계란과 녹말입니다. 미국식 튀김에는 밀가루를 쓰지만 녹말은 동양식 튀김에 많이 쓰이죠. 탕...

뼈째 닭다리 가라아게 치킨

일본의 인기 닭튀김인 가라아게라고 있잖아요. 닭다리살 양념너겟. 뭐하러 뼈를 발라요 전 통째 치킨을 더 좋아하니 뼈째 튀겨봤어요. 가라아게 양념을 가미해본 치킨이랍니다.보통 가라아게는 다릿살만 쓰는게 원칙인것 같던데 그래서 저도 다리살만 썼습니다. 물론 통째로요.ㅎ 치킨이란 본디 들고 뜯는 맛! 양념은 다진마늘, 다진생강, 간장, 레몬즙, 마요네즈 약간...

코코넛 카레 후라이드치킨

가장 좋아하는 음식을 한다는건 참 과정부터 행복한 것 같아요. 치킨은 커녕 튀김 자체도 자신없어하던게 불과 2년 전인데 이젠 튀김이고 치킨이고 할 줄은 아는데 다이어트중인지라 자주 못해먹는 접니다. 그래도 가끔은 먹으면서 외로움을 달래곤 하는데 이번에 또 그 '가끔'의 타이밍이 돌아왔네요. 닭튀김 종류는 워낙 여러개 해봐서 더 이상 할게 있을까 싶지만 ...

파파이스가 그리웠어.. 케이준 후라이드 치킨!

KFC와 파파이스를 비교한다면.. 전 무조건적으로 파파이스가 우월하다고 봅니다.어느 치킨이라고 밑양념으로 향신료를 배합하지 않겠냐마는 전 파파이스의 테마인 '케이준' 스파이스가 참 좋더라구요. 그 마법의 스파이스 역시 파파이스라는 치킨업체 덕분에 처음 알게 되었고.. 루이지애나 지역을 중심으로 이주한 유럽인들과 다문화들이 섞이면서 창조된 새로운 맛의 배...

마늘통닭과 마늘찰밥. 마늘에 미친 레시피.

연속으로 닭요리가 나와서 보는 분은 지겨우실만도 하겠지만 그냥 제 위주로 갑니다 ㅎ 소울푸드인걸 어떡합니까. 징징예상치도 못한 더 후라이팬 스타일의 치킨 만든거에 대한 거대한 관심에 어안이 벙벙했지만(사실 이글루스 메인에 오른 이유가 제일 크겠지만) 그 치킨보다는 훨씬 제 스타일인 치킨을 만들어보았습니다. 일단 닭을 통째로 쓴 통닭이구요. 튀기지 않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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