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차이나타운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012 런던 2. 중심가를 몰아서 돈 하루

본격적인 여행길에 오른 두번째 날의 기록입니다. 그 하루를 시작한 호텔의 조식부페. 조식부페에 있는 모든걸 긁어모아 온 쟁반의 내용물입니다. 딱 이거뿐이에요. 그만큼 싼 호텔이긴 하지만...--; 식빵과 그 옆엔 토스터기, 씨리얼과 우유, 잼과 버터, 주스와 커피와 차. 물론 돈을 더 추가해서 내고 주문하면 런던식 푸짐한 식사를 즐길수도 있지만 뭐 호텔...

2011 여름 USA 시카고/뉴욕 6-3 <Manhattan 3>

리틀이태리를 벗어나면서 바로 분위기가 싹 바뀌어요. 여기서부터는 차이나타운입니다. 눈치채셨나요? 이 날 오후즈음부터 쨍하던 날씨가 구름끼면서 흐리멍텅해졌어요. 푸른하늘이 하얀하늘이 되었고 그래서 사진색감이 영 아닙니다. 차이나타운은 정말 전세계 여기저기 있죠. 유명한 데엔 빠지지 않고 있어요. 우리 그러잖아요. 세계 어딜 가도 한국사람 없는데가 없다고....

2010 겨울 프랑스 파리/리옹 5 <여행의 마지막, 2010년의 마지막>

여행 마지막 날, 더불어 2010년의 마지막 날이였습니다. 크리스마스 여행이 무산되었지만 그 대신에 한 해의 마지막과 새해의 시작을 이곳에서 보내는 것도 괜찮았죠. 마지막 날은 날씨가 최고로 안 좋았어요. 흐리다 못해 어둡기까지 하고 안개는 자욱하고.. 마지막 날의 시작은 에펠탑과 함께 합니다.에펠탑 가운데가 보이는 저 자리! 저 1등석을 제가 나중에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