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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4개국 식재료 오픈샌드위치

계획하고 한건 아닌데 먹고 보니 재료의 조합이 유럽 각기 여러 나라의 식재료가 복합적으로 쓰인 재미난 음식이 되어있더라구요. 유럽 4개국의 식재료가 쓰인 오픈 브뢰쳰 샌드위치입니다.토마토와 곰팡이치즈, 살라미가 준비되었습니다. 이 외에 상추도 있지요.토마토와 치즈는 먹기좋게 얇게 썹니다.독일빵의 기본중의 기본, 브뢰쳰!반을 갈라 버터를 발라주고그 위에 ...

꽝 다음 기회에. 최악의 크리스마스 이브

짠, 안녕? 여기는 모 나라 모 도시! 여행 첫 날이네요. 마침 인터넷이 되어서 소식 잠깐 남기네요.ㅎ.....................포스팅이 올라온다면 이렇게 시작해야 되는건데...집입니다. ..집. 다리 절뚝거리며 기어왔어요.불안불안했는데 결국 또 이렇게 됐어요. 네! 여행 못갔습니다. 지금 집에 왔습니다!올해 여름 노르웨이 여행 실패에 이어 ...

체코 프라하, 가장 추웠던 여행 (둘째날)-반나절의 알짜배기

아래 포스팅에 이어서....오늘은 전날에 이어서 반나절밖에 시간이 없다.일찍부터 다시 전날 올랐다가 보지 못하고 돌아온 프라하 성 쪽을 향했다.오전중의 까를교 횡단. 날씨가 더 구려졌다. 전날은 갰다 흐렸다 그랬는데.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겨울의 유럽여행은 에러다. 날씨도 별로고무엇보다 날이 무지 짧으니까!!썸머타임때 오시라. 오후 4시부터 밤을 경험하기...

체코 프라하, 가장 추웠던 여행 (첫날)-도착, 그리고 추위의 시련

그곳은 너무나 추웠다. 이제껏 여행해본 곳 중, 그렇게 추웠던 적도 없었다.2006년 2월, 당시 유럽의 겨울은 이상한파가 몰아쳐 얼마만에 최고 추운 겨울이라 했었는데..하긴 요새 와서는 매년 날씨 기록은 갱신하고 있으니..이 때는 내 생에 가장 극심한 추위를 경험했으며 춥다 못해 칼로 귀를 도려내는 듯한'통증'이 느껴지기까지. 추위 때문에 현지에서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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