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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요리 오븐구이 라조압(오리)

중국집에서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친근한 '기' 시리즈. 깐풍기, 유린기, 라조기. 여기서 '기'란 닭고기를 뜻하는 한자라고 하네요. 그렇다면 전 이번에 라조기를 닭고기 대신 오리를 써서 만들었으니 압입니다 압. '압'은 오리를 뜻하는 한자라네요 ㅎ 한국에서 중국음식으로 오리를 쓴건 일반적인 요리의 재료보다는 베이징덕에 한정되니까 다른 오리요리의 이름으...

모로코식 쿠스쿠스 & 오리고기

언뜻 밥알처럼 보이지만 엄연히 파스타의 일종인 쿠스쿠스.모로코라는 나라명까지 명기하며 뭔가 있어보이는 척을 하지만 거의 완성된 음식을 간단조리만 했을 뿐이므로 그닥 떳떳한 음식은 아닙니다..; 그래도 늘 창조만 하며 먹고 살 순 없잖아요~이번 음식의 모든것! 쿠스쿠스 조리팩! 모로코스타일! 라면처럼 쿠스쿠스와 맛을 내기 위한 향신료 등이 믹스되어 있어서...

바삭쫄깃 오리 춘권 튀김

바로 비주얼이 말해주는 이것은 동남아 스똬일.뭔가를 싸먹는 형태의 음식은 전세계 어느 음식이든 맛없는게 있을까요? 만두든 춘권이든 상추쌈이든.간혹 해먹었던 라이스페이퍼의 마법, 베트남식 춘권의 형태를 응용해서 그걸 표면을 바삭하게 튀겨보았습니다. 베트남식 짜조같은거죠. 라이스페이퍼로 쌈 한걸 기름에 지져본건 처음인데 사실 시중에선 보기 어려운것도 아닌데...

런던여행서 힌트, 오리고기 호이신소스 랩

지난번 런던여행 중에 상당히 반갑고도 이색적인 또띠아 랩(wrap) 샌드위치를 맛 봤습니다. 오리고기와 중국식 소스를 사용한 퓨전형태의 샌드위치였는데요. 사실 그 메뉴를 발견하고 직접 사먹어보면서 왠지모를 반가움과 뿌듯함을 느꼈습니다 2년전인가요, 비슷한 발상으로 만들어본 음식이 있거든요. 바로 또띠아 베이징덕.(클릭하시면 포스팅으로 쓩 이동)보통 베이...

한입크기 오리쌈

배가 막 고픈건 아닌데 뭐 안 먹긴 좀 그렇고.. 그렇다고 밥 생각이 간절한것도 아니고. 이럴땐 간편하게 손으로 집어먹을 뭔가 만들어서 하나둘 입에 집어넣으면 잘 먹히죠. 이번엔 간단하게 오리쌈을 만들었어요.오븐에 구운 오리고기입니다. 뼈는 다 제거되어 있지요.먹기 좋게 썰어서 준비.중국 해선장과 얇게 채 썬 파입니다.쌈은 라이스페이퍼를 사용했...

베이징덕 이미테이션

베이징덕이 너무 먹고 싶어서 비슷하게 흉내라도 내보자고 만들어보았다.베이징덕을 싸먹는 밀전병은 그냥 소형사이즈의 또띠아로 대체했다. 비닐에 싼 채로 구멍을 좀 내고 전자렌지에 1분 30초 정도 데워주면 갓 쪄낸듯이 따끈따끈해진다.신선해서 기분 좋았던 파. 파는 수퍼에 막 들여왔을때가 가장 신선한데 운좋게 시들지 않은걸로 사올 수 있었다. 채 썰어서 찬물...

포스팅 타이밍 애매해져버린 음식들

원래 여러종류 음식을 한꺼번에 몰아 포스팅하는 경우는 드문데, 하나하나 올리기도 무게감이 없고시간은 계속 흘러서 포스팅 타이밍 몹시 애매해져버린, 사진 남겨놓은 음식들 올려본다.알리오올리오 같은거. 제대로 된 고추가 아닌 그냥 한국에서 보내준 건고추를 썼으니 알리오올리오라 하긴 좀 그렇다.그냥 '알리오올리오 같은거'. 건더기가 마늘과 고추 뿐인데 그 고...

프랑스풍 오리구이

크리스마스가 되면 미국에선 칠면조구이를 먹는다고 하는데..독일에선 Weihnachtsgans라고, 거위구이를 먹기도 하죠.크리스마스가 임박하여 거위나 칠면조까지는 아니고 소박히 오리 가슴살을 프랑스풍으로 데코하여 먹었습니다.두툼한 오리 가슴살.너무 타지 않고 푹 익도록 150도 정도의 온도로 오븐에 두시간 반 정도를 구웠습니다.프랑스요리의 매력은 소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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