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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반찬 덕분에 격이 달라진 아침식사

왠만하면 아침식사는 한식밥상으로 챙겨먹고 있는 요즘에 한국 갔다온 후로 급격히 퀄리티가 올라갔습니다. 어머니가 챙겨주신 밑반찬들 덕분이죠.부추김치, 깻잎무침, 마늘장아찌, 꽈리고추 멸치볶음. 4가지 반찬! 여기다가 식판 위에는 없는 구운 김까지. 밑반찬만으로도 맛있는 아침을 먹을 수 있을 정도죠! 허전하면 계란 하나 후라이해서 곁들여도 훌륭한 한 끼. ...

연어 양파 그릴 샌드위치

한국에 있는동안 나름 독일빵은 그리웠었는지 요새 독일빵을 이용한 샌드위치를 자주 만들어먹게 되네요. 포스팅할 샌드위치가 밀려있지만 일단 첫번째, 연어 양파 그릴 샌드위치입니다.연어는 후추양념을 해서 구워주고요, 구울 때 옆에 양파도 함께 곁들입니다. 서양식 생선요리에 양파가 대체로 다 잘 어울리지만 특히 연어와는 궁합이 매우 좋죠.소스는 두가지. 마요네...

간만에(?) 정상적인 평범백반

어떻게 보면 가장 부담없이 먹는게 평범한 밥이랑 반찬 식사인데 그닥 포스팅할 무게감도 아니고 해서 올리진 않았는데, 그러고보니 이번에 올리는게 참 오랜만의 백반인것 같습니다. 특별할 것 없이 그냥 밥이랑 반찬들이에요. 그냥 자취생의 모습다운? ㅎ파를 넣은 계란말이. 제가 제일 좋아하는 반찬이에요.생선구이 한 토막. 연어입니다. 독일에선 싼 축인.인스턴트...

연어구이, 명란젓구이 백반

정말 간단하고도 맛있게 먹을 수 있었던 그런 식사였습니다. 연어구이와 명란젓을 구워서 밥과 먹었습니다.제 블로그의 음식포스팅에는 '간단하다'라는 표현이 자주 등장하는데 이번 음식은 정말이지 너무 간단합니다. 간단하다는 말 외에는 할 말이 없어요. 팬에 연어와 명란젓을 단순히 구웠을 뿐 다른 조리가 전혀 들어간게 없거든요. 냉동연어는 해...

왠지 늘 정갈한 연어구이 백반 브런치

연어구이와 계란말이, 일본미소국과 쌀밥, 깍두기. 깍두기가 아니면 상당히 일본식 가정백반같은 조합이죠.늘 생선구이가 함께한 백반상은 제게는 '정갈하다'라고 느껴져요. 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식사에 생선구이가 포함되면 그냥 그렇게 느껴집니다. 연어같은 생선 말고 원형이 다 있는 작은 생선류(조기같은)면 더 그런 느낌이 강하게 들어요. 이...

연어구이 백반

생선구이와 된장찌개, 김, 밥. 정말 딱 좋은 백반차림입니다.냉동실에 둔 사골육수를 활용한 된장찌개. 사골육수 베이스에 건새우로 맛을 내고 유부, 양배추, 쥬키니, 고추를 넣어 끓은 된장찌개.마지막으로 먹은 잡곡밥입니다. 요새는 현미밥을 먹고 있죠. 김에 싸먹으면 최고!동네수퍼에서 싼 가격으로 냉동되어 파는 연어토막이 팔길래 사와서 구웠습니다. 간장과 ...

마늘스파게티와 연어, 오리엔탈드레싱 샐러드

연어를 곁들인 심플한 마늘스파게티와 오리엔탈드레싱을 곁들인 샐러드를 만들었다.샐러드는 취향대로. 양상추와 양배추, 올리브 등을 모듬으로 썰어 담는다.오리엔탈 드레싱은 간마늘, 설탕, 식초, 간장, 와사비, 올리브오일을 섞어 휘저어주면 끝!처음에 설탕은 식초에 충분히 녹이고 나머지 첨가하는게 설탕 안 씹히고 좋긴 하다.와사비는 맨 마지막에 풀어주기. 와사...

연어구이+일본된장국 정식

2007년 기숙사 생활할 당시에 해먹었던 한끼의 식사.연어구이 정식. 어느정도 일본풍의 백반인가..?팬에 구운 허브뿌린 연어 두 토막. 어느정도 간도 맞춘 상태. 생선구이를 와사비간장에찍어먹는것도 별미지만 이때는 없었다.일본된장국. 같은 된장이라는 이름을 쓰지만 한국식과 일본식 된장국의 맛의 차이는 정말 판이하기 때문에 아예 다른 국물로 생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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