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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 앤 칩스. 이름은 어색해도..ㅋ

연어 앤 칩스..ㅎ; 이 포스팅 제목을 뭘로 해야 하나 무지 고민했는데요. 연어 앤 칩스. 언뜻 그럴싸해뵈지만 연어는 한국어, 칩스는 영어.. 일관됨이 없죠. 연어와 감자튀김이라고 하자니 왠지 칩스라는 현지어가 더 어울리는 음식같고 휘시 앤 칩스처럼 영어 일관으로 하자니 새먼 앤 칩스.. 저 연어란 생선의 영단어인 salmon은 한글로 쓰니 사먼, 새먼...

연어 구아카몰 또띠아. 3일 익은 아보카도.

굉장히 좋아합니다 또띠아. 오랜만에 만들었어요. 또띠아는 그 안에 뭘 넣어 말아 먹어도 참 맛있는것 같아요. 지금까지 여러번 만들어봤지만 한번도 속재료로 생선을 넣어본적이 없더군요. 그래서 이번 테마는 생선으로 가자. 그리고 그보다 더 중요한건 처음으로 만들어보는 직접 만든 구아카몰이였지요. 아보카도 너무 좋아하는데 구아카몰을 직접 만드는것도 그다지 어...

와사비크림스파게티 with 연어. 새로운 맛과 비주얼을 잡아볼까.

오랜만에 파스타를 만들면서 그간 먹어보지 않은 조합에 대해 고민해보았습니다. 크림소스 파스타를 만드는데 크림소스는 동서양의 많은 다양한 맛과 퓨전되기 참 너그러운 소스죠. 오랜만에 하는건데 새로운 맛에 도전해보고 싶다.. 찰나, 일본의 와사비마요가 생각났습니다. 마요네즈와도 잘 섞이는 와사빈데 크림과도 충분히 잘 어울리지 않을까. 주저없이 실행에 옮겨보...

연어 크림치즈 베이글 샌드위치

여행마친지 1달도 훌쩍 넘어버린 미국.. 아직도 추억으로 밀어버리기 아쉬울 정도로 아른거립니다. 그 먹거리들..ㅠㅠ 특히.. 뉴욕에서 먹었던 베이글은 정말이지 지금껏 먹어본 베이글 중에 단연 최고였어요. 왜 뉴욕베이글이라 하는지 한 입 먹어보는 순간 캐납득. 캐완소. 한국에서는 그나마 코스트코 베이킹 코너에서 사왔던 베이글이 맛있었는데.. 문제는 독일에...

고기보다 귀한 연어 스테이크. 비싸지만 맛나는걸!

최근 유럽과의 자유무역협정으로 인해 유럽산 육류들이 대거 수입되면서 마트에서 유럽산 육류를 보는것도 일상화 노선을 탔다고 들었습니다. 품질도 괜찮고 가격경쟁력도 있지요. 유럽 현지에 있는 저로서는 여기 육류의 가격 쌈을 더 제대로 느끼고 있지요. 어디까지나 한국에 비해서. 덕분에 육류는 섭섭치 않게 먹고 사는 수준입니다. 다른 식재료와 비교해도 고기는 ...

잡다 럭셔리 크림스파게티

여기서는 특별히 럭셔리하다고까지 하기는 힘든 식재료들이지만 한국에서 볼 땐 럭셔리할 수밖에 없는 식재료들을 잡다하게 써서 만든 크림스파게티입니다. 한국에서 나는 재료는 거의 없고 대부분 다 수입재료니까요.제철맞은 아스파라거스와 연어가 메인 재료가 됩니다.올리브유에 먼저 양파와 파를 볶습니다.거기에 연어와 아스파라거스 투하.화이트와인은 기본이죠.생크림을 ...

연어 아스파라거스 죽. 리조또 예행연습?

리조또를 한번도 만들어본 적이 없고 그럴싸한 레스토랑에서 먹어본 일도 없습니다. 처음 만들어보는 음식인데 리조또를 계획했다가 중간에 생각이 바뀌어 죽으로 마무리한 이번 음식입니다.죽이나 리조또는 역시 밥을 이용하는것보다 불린 쌀을 이용하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흑미를 섞은 쌀을 30분 이상 물에 불려둔걸 준비했습니다.팬에 먼저 버터와 올리브유를 녹이고 잘...

연어 명란젓 크림 파스타

연어와 명란젓의 콜라보레이션 그 두번째. 지난번은 그냥 단순하게 구이일 뿐이였지만 이번엔 파스타를 만들어보았습니다. 크림과 연어와 명란젓이라니, 제가 생각하는 정말 좋은 조합이죠. 크림소스와 연어도 잘 맞고 크림소스와 명란젓도 잘 맞아서 각각의 크림소스 파스타를 만든적이 있는데 이번엔 그 두개를 합친 격이네요.스파게티를 가장 즐겨썼었지만 이번엔 오랜만에...

연어구이, 명란젓구이 백반

정말 간단하고도 맛있게 먹을 수 있었던 그런 식사였습니다. 연어구이와 명란젓을 구워서 밥과 먹었습니다.제 블로그의 음식포스팅에는 '간단하다'라는 표현이 자주 등장하는데 이번 음식은 정말이지 너무 간단합니다. 간단하다는 말 외에는 할 말이 없어요. 팬에 연어와 명란젓을 단순히 구웠을 뿐 다른 조리가 전혀 들어간게 없거든요. 냉동연어는 해...

있어보이는 연어 콘길리에 그라탕

지난번에 먹다 남은 파스타인 콘길리에와 냉장고속 남는 야채들 그리고 연어를 이용해 맛있는 크림소스 그라탕을 만들었습니다.연어그라탕이니까 연어가 당연히 필요하지요.이번엔 시판되는 분말크림소스를 썼습니다. 그것만으로 되는건 아니고 생크림에 풀어 섞어야 합니다.연어를 쓴다면 꼭 따라오는 파!잘게 썰은 파를 크림소스에 섞어 준비합니다.오븐용 용기에 연어 두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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