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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ew 진저 갈릭 치킨윙. 또다른 방식의 양념치킨.

고추장 베이스의 전통적인 양념치킨, 그리고 90년대 중후반에 태동한 간장과 마늘을 주재료로 한 또다른 양념치킨. 그 둘과도 또 다른 양념치킨을 한번 만들어봤습니다. 재료가 새로울 건 없는데 분명 앞서의 두 양념치킨과는 다른 맛이죠. 더 뉴 양념치킨이라고 해보겠습니다. 진저 갈릭이라고 쓴대로 마늘과 생강이 들어갔지요.일단 닭고기를 튀길 준비. 부위는 날개...

양념치킨 버거

간만에 쇠고기 아닌 패티를 쓴 버거입니다. 이번에도 퓨전인데요, 많은 치킨버거가 있지만 우리나라만의 독특한 아이덴티티라고도 할만한 양념치킨을 접목해본 치킨버거는 본 적 없는듯 해요. 한번 해봤어요.어차피 양념 묻힐거니까 이번엔 크리스피치킨 스타일은 하지 않고 튀김반죽을 묻히는걸로 합니다. 살은 닭가슴살입니다.그리고 튀깁니다.양념치킨용 소스 만들기. 다진...

남 부럽지 않은 양념반 후라이드반

먹고 싶으면 만든다. 저의 식욕해소의 모토입니다. 치킨이 먹고 싶었습니다. 고로 만들었습니다. 이번엔 전통의 양대산맥, 배달치킨의 법칙, 양념반 후라이드반입니다. '무 많이' 없다는 태클은 반사합니다.양념치킨을 만들기 위해서도 그 시작은 후라이드치킨이죠. 튀긴 후에 버무리는거니까. 저의 치킨 만드는 방식은 이 포스팅으로 대체하겠습니다. 이대로 만들었으니...

결국 시켜먹은건 네네치킨 양념반 후라이드반

얼마전에 3년만에 두근대는 마음으로 주문해서 먹었던 치킨이 참으로 기대에 못미쳤던 터, 맛있는 치킨집을 소개해달라는 포스팅을 올렸었죠. 다양한 의견에 다시금 감사드립니다 :) 그리고 결국.. 제가 시켜먹은건 네네치킨입니다. 네네치킨.. 한국에 있을당시 가장 즐겨먹었던 브랜드죠. 가격도 정상적이면서 이것저것 사이드반찬(?)도 많고 먹기 편한 피자박스형태를...

완벽해서 놀라자빠진 양념치킨 대성공!

이.. 이것은 정말 완벽해! 정말 제대로 된 양념치킨이다!! 으헝헝-타국에서 늘 치킨앓이하고 사는 저는 작년 말경에 제대로 된 업소 스타일의 후라이드치킨에 성공했습니다. 그냥 대강 닭튀김해서 먹으며 만족하던 제게 일명 '통큰치킨' 사태는 저의 치킨 만들기의 의지를 더욱 불태웠었으니까요. 치킨은 후라이드를 훨씬 좋아하기 때문에 그걸로도 만족하지만 사실 양...

양념반 후라이드반

부모님은 말씀하십니다. 고기 좋아하는 니가 가장 좋아하는 고기가 그래도 싼 닭고기라 다행이다 라고. ㅎㅎ네 전 닭고기를 너무너무 좋아하지요. 여타 붉은 고기보다도 몸에도 더 좋고 가격도 싸니 더 좋은 일이죠.이번엔 양념반 후라이드반입니다. 양념은 익숙한 양념치킨 스타일이 아니고 간장양념이지만요. 그리고 치킨무는 없어요.이번엔 그냥 작심하고 튀길 생각으로...

갑자기 양념치킨 먹고싶다

난 닭요리를 워낙 좋아하고 한국인의 대중식인 통닭, 치킨류도 너무너무 좋아하는데..후라이드가 좋아, 양념이 좋아? 라고 묻는다면 난거침없이 후라이드라고 답한다.요샌 단순한 후라이드가 아닌 후라이드 자체에 약간 매운맛이 배어있는 그런 후라이드도있던데 그런것도 물론 좋다. '핫후라이드' 뭐 이러한 이름이다.치덕치덕 뭐 묻히는것 보다 바삭히 튀겨낸 그 느낌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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