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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부럽지 않은 양념반 후라이드반

먹고 싶으면 만든다. 저의 식욕해소의 모토입니다. 치킨이 먹고 싶었습니다. 고로 만들었습니다. 이번엔 전통의 양대산맥, 배달치킨의 법칙, 양념반 후라이드반입니다. '무 많이' 없다는 태클은 반사합니다.양념치킨을 만들기 위해서도 그 시작은 후라이드치킨이죠. 튀긴 후에 버무리는거니까. 저의 치킨 만드는 방식은 이 포스팅으로 대체하겠습니다. 이대로 만들었으니...

결국 시켜먹은건 네네치킨 양념반 후라이드반

얼마전에 3년만에 두근대는 마음으로 주문해서 먹었던 치킨이 참으로 기대에 못미쳤던 터, 맛있는 치킨집을 소개해달라는 포스팅을 올렸었죠. 다양한 의견에 다시금 감사드립니다 :) 그리고 결국.. 제가 시켜먹은건 네네치킨입니다. 네네치킨.. 한국에 있을당시 가장 즐겨먹었던 브랜드죠. 가격도 정상적이면서 이것저것 사이드반찬(?)도 많고 먹기 편한 피자박스형태를...

양념반 후라이드반

부모님은 말씀하십니다. 고기 좋아하는 니가 가장 좋아하는 고기가 그래도 싼 닭고기라 다행이다 라고. ㅎㅎ네 전 닭고기를 너무너무 좋아하지요. 여타 붉은 고기보다도 몸에도 더 좋고 가격도 싸니 더 좋은 일이죠.이번엔 양념반 후라이드반입니다. 양념은 익숙한 양념치킨 스타일이 아니고 간장양념이지만요. 그리고 치킨무는 없어요.이번엔 그냥 작심하고 튀길 생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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