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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지널 숭례문

별로 잘 찍은 사진도 아니지만 이 사진에는 나름의 의미가 있다. 내가 최초이자 마지막으로 찍은 '오리지널 숭례문' 사진 이라는 것.2006년, 대학생 시절, 9월 10일. 자료조사차 이 근처 나왔다가 밤에 발광하는 숭례문을 보고 별 생각없이 가방속의 카메라를 꺼내 한 컷을 담았다. 그 때는 가방 속엔 늘 나의 첫 DSLR이 기본적으로 들어있었다. 미니삼...

세계 여행사진 시리즈 1. 야경편

새로 찍은 작업물은 없지만 '그간 찍은 사진도 다시 보자' 특집.ㅎ 앞으로 저의 그간의 여행중 찍은 사진들을 주제별로 모아서 포스팅해보고자 합니다.1. 야경제 1편은 '야경'편인데요. 말 그대로 밤에 본 풍경들이죠. 야경은 낮엔 볼 수 없는 인공광만으로 덧칠된 세상으로, 카메라에 담기에 따라 다양한 분위기가 연출되기도 합니다. 효과적으로 야경을 담아내기...

2012 런던 3. 도심지 그리고 최고의 야경

1. 서머셋 하우스 (Somerset House)세번째 날엔 아침부터 미술관 행! 여타 회화갤러리나 박물관과는 비교도 안 되게 작은 규모긴 하지만 알짜배기 주요 작품들이 소장된 컬렉션이죠. 중세부터 르네상스를 거쳐 인상주의, 현대미술까지 있습니다.미술관은 거대한 성채의 일부분만을 사용하고 있는데 주요 통로인 나선형 계단.고흐의 귀를 자른 자화상. 상당히...

2012 Feb. 스페인 바르셀로나 3-2. 시장구경과 밤거리

세계 어디든 그 곳의 서민들의 삶의 향기를 체험하기엔 시장구경만큼 재미난 곳이 없는 것 같아요. 오후에 들른 곳은 바르셀로나에서 가장 큰 규모의 시장인 산 요셉 시장입니다. 정기적으로 시장판을 여는 스타일이 아니라 붙박이. 실내에 조성되어 있어서 약간 분위기는 노량진 수산시장같달까요?입구에서부터 거대한 하몽들이 주렁주렁 매달려있어 관심집중!늘 사고 파는...

토이 - A night in Seoul. 서울의 밤.

토이의 A night in Seoul은 정말 들을 때마다 머릿속에서 비주얼이 떠오르는 곡이다. 제목처럼 서울의 밤이 떠오르는, 그 휘황찬란한 도시적인 느낌의 야경이 눈 앞에 그려진다. 이렇게 음악으로 비주얼을 표현할 수 있는 음악은 물론 많이 있지만 서울의 밤이라는 곡 제목이라 더더욱 친근하고 익숙하게 다가오는 느낌이란게 있음이다.독일의 밤은 ...

2011 여름 USA 시카고/뉴욕 3-2 <피자, 친구, 야경>

어김없이 점심식사 시간. 시카고 피자를 먹기로 계획한 점심식사. 시카고 피자의 명가(?) 지오다노의 위치를 파악하고 걸음을 재촉하던 찰나, 중간에 발견해버린 치..치.. 칠리스!! 으아아 국내에 들어왔던 미국 패밀리레스토랑 중에 가장 좋아했던 칠리스!! 같잖은 베니건스, TGIF 따위나 살아남고 한국에서 철수해버린 칠리스!! 한국에서 없어진 지 수년 만...

라스베가스의 밤

거대한 테마파크이자 도박장 자체인 도시 중심가. 이렇게 화려한 곳은 난생 처음이였다.난잡하지만 왠지 유치해보이진 않고 그 자체로서의 매력을 맘껏 뿜어대고 있는 화려한 도시.역시 라스베가스의 매력은 밤에 더욱 두드러진다. 질세라 서로 경쟁하듯 뿜어대는화려한 조명들과 각종 쇼, 음악소리. 풍부한 먹고 마실것과 각양각색 테마호텔들. 세계 최고의 환락의 도시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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