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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이 망한 자유 출사

'출사'란 말.. 마냥 가벼워져서 별로 좋아하진 않지만 달리 쓸 말도 없네요. 얼마만의 자유롭게 출사였는지 모릅니다. 지인이 그 어렵다는 궁 야간개장 표 예매에 성공했다 해서 기대하고 있다가 난생 처음 들러본 창경궁이었습니다. 궁의 야경이라니 얼마나 멋질까 잔뜩 기대했던건 사실었죠.음.. 매표소에서부터 줄이 잔뜩 있어서 과연 열기를 실감할 수 있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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