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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부리또!

그러고보면 전 전세계의 '쌈음식'은 싫어하는게 없는것 같습니다. 월남쌈도 최근에 먹어본건데 굉장히맘에 들더라구요. 물론 사먹은건 아니고 자체제작이지만. 그래도 분위기는 냈다고 생각하는데, 오히려 알아서만들어먹는게 재료준비도 원하는대로 가능하니까 여러모로 이점이 많죠.오랜만에 부리또입니다. 전에는 화히타를 만들었는데, 속에 뭐 어떤식으로 넣느냐에 따라 멕...

간단한 영양간식, 아보카도 회

밑에 호밀빵 포스팅에 이어 아보카도만 연속포스팅이 되네요;숲의 버터라는 별칭의 지방질의 과일, 아보카도. 전 아보카도를 매우 좋아하며 즐겨먹는 편인데요,지방질이면서도 몸에 좋다고 하니 저에겐 맛도 있고, 독일에선 그리 비싸지도 않고 여러모로 좋죠.출출할 때 간식으로 아보카도 하나 먹으면 금새 든든해진답니다.이걸 회 먹듯이 썰어서 와사비 넣은 간장에 찍어...

연어 아보카도 호밀빵

연어와 아보카도를 얹은 호밀빵입니다.먼저 아보카도. 아보카도가 너무 잘 익어 부드러운 상태라 칼로 껍질 벗기기가 어려웠어요.그래서 칼로 얇게 도려내다보니 각이 졌네요. 껍질에 붙은 아보카도 아깝지만...연어는 훈제가 아닌 허브에 마리네이드한 연어입니다. 훈제연어보다 양은 적고 가격은 비슷하죠;사실 훈제연어를 쓰나 이거나 별 차이 없겠지만 이게 좀더 맛은...

아보카도 샐러드

이번 브런치는 샐러드가 메인이 된 저칼로리 브런치.한번도 샐러드를 '메인'으로 차려보진 않았는데.. 그래서 좀 무게감을 주기 위해 선택한 재료가 아보카도죠. 눅진하고 고소하고.아보카도와 양파, 파프리카를 쓴 샐러드를 만들었습니다별다른건 없고, 그냥 다 잘 썰어줍니다.드레싱 역시 초간단. 평소 즐겨먹던 올리브유에 발사믹식초의 조합일 뿐이죠.드레싱이 잘 섞...

아보카도 바른 식빵

전 아보카도를 무척 좋아합니다.숲의 버터라는 별칭이 있는, 지방이 풍부하며 고소한 맛을 내는 희한한 '과일'이죠.마켓에서 보다시피 완벽하게 거무튀튀하게 잘 익은 아보카도가 나와 있어서 하나 샀습니다.아보카도는 요리에 써도 좋지만 슬라이스해서 와사비를 푼 간장에 찍어서생선회 먹듯 먹는걸 가장 선호하는데 이번엔 다른 시도를 했죠.향은 원체 강하지 않고 특별...

연어김말이, 아보카도김말이

겉모양새는 일본식 김초밥 혹은 가장 단순한 롤. 하지만 밥은 초를 섞지 않고 그냥 한국식 김밥식 맨밥.결론적으로, 먹어보니 이런 김말이는 맛이 단순해서 초밥을 사용하는게 더 좋을듯.재료가 다양히 어우러지는 김밥이라면 괜찮아도 말이다. 원래 김밥 쌀 때 배함초를 섞지 않는걸더 좋아해서 그대로 해봤더니.. 그게 능사가 아님.만드는 법이야 설명이 필요없을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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