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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보카도 쫄면

이전에 익숙하지 않고 일반적이지 않은 조합이지만 충분히 어울리는 조합의 음식 궁합을 많이 시도해보는 편이며 그게 딱 잘 맞아떨어졌을 때 기쁘다. 아보카도 쫄면이 간단하고도 딱 들어맞는 조합이었다. 쫄면을 만들어먹긴 어려운 거 없다. 쫄면은 마트에서 살 수 있고 양념은 직접 만들면 더욱 좋겠지만시판되는 쫄면양념장도 먹을만하니까, 여기에 ...

터프한 돼지고기볶음 바게트 샌드위치

개인적으로 얼마만에 먹는 바게트인지 모르겠습니다. 거의 뭐 몇개월만에 먹어보는 바게트같은데요. 느낌은 비슷한 브뢰쳰은 먹기야 했지만 바게트는 또 다르죠. 샌드위치로 가장 맛있는 빵이 바게트라고 생각하는 1인으로서, 오랜만의 바게트라 참 감개무량입니다. 집에서 30초 거리에 있는 빵집에선 늘 맛난 바게트가 구워지는데 말이죠. ㅋ 어김없이 이번에도 샌드위치...

연어 구아카몰 또띠아. 3일 익은 아보카도.

굉장히 좋아합니다 또띠아. 오랜만에 만들었어요. 또띠아는 그 안에 뭘 넣어 말아 먹어도 참 맛있는것 같아요. 지금까지 여러번 만들어봤지만 한번도 속재료로 생선을 넣어본적이 없더군요. 그래서 이번 테마는 생선으로 가자. 그리고 그보다 더 중요한건 처음으로 만들어보는 직접 만든 구아카몰이였지요. 아보카도 너무 좋아하는데 구아카몰을 직접 만드는것도 그다지 어...

봄의 독일별미 슈파겔! 그리고 아보카도 무스

봄만 되면 시장에 풍성하게 진열되는 바로 그 제철음식..네 금년도도 바야흐로 슈파겔의 철이 왔습니다. 이 슈파겔이 독일어인지라 늘 올릴때마다 설명을 붙여야 합니다. 슈파겔은 독일어로 '아스파라거스'라는 뜻이구요. 일반적으로 아스파라거스라고 하면 녹색아스파라거스라고 알려져있지만 독일에서 재배되는 종은 흰색입니다. 그렇다고 녹색이 아스파라거스, 흰색이 슈파...

닭날개튀김과 아보카도샐러드. 치킨&샐러드

뭔가 봄스러운 컬러가 나는 디쉬. 치킨의 노란색, 토마토의 빨간색, 아보카도의 녹색 때문일까요. 무채색의 겨울이 지나고 온갖 원색들이 세상을 뒤덮는 봄처럼요.아보카도를 범벅한 샐러드그리고 닭날개를 튀겨서 함께 먹었답니다. 닭튀김을 만드는 가장 간단한 튀김옷 방법. 계란과 녹말입니다. 미국식 튀김에는 밀가루를 쓰지만 녹말은 동양식 튀김에 많이 쓰이죠. 탕...

훈제생선 아보카도 오이말이. 간단하게 멋부리기.

오랜만에 좀 이쁨깜찍 지향적 음식. 요새 좀 뜸했죠? 간만에 소녀감성 ㅋ 블로그에 올릴만한 퀄리티의 음식을 전보단 좀 자주 안하게 되다보니 비주얼까지는 잘 신경 안 쓰게 되는 요즘. 이번엔 영양적으로도 칼로리가 그리 높지 않으면서 몸에 이로운 지방 위주의 조합으로 맛있게 즐긴 음식이였습니다.잘 익은 아보카도가 필요. 덜 딱딱한 아보카도를 사오면 이삼일 ...

두부 연어 카나페. 에피타이저거나 메인이거나.

카나페라 하면 담백한 비스켓 위에다 이것저것 바르거나 얹어서 가볍게 즐기는 에피타이저 혹은 간식이지요. 그 카나페라는 음식을 응용하여 이번에 해본건 두부 카나페입니다. 두부를 비스켓 역할로 쓰는거죠. 그리고 위에는 일반적인 카나페보다 훨씬 볼륨있게 얹었습니다. 한 두개 집어먹으면 에피타이저, 이것만 한 접시 먹어도 거뜬히 배가 부른 메인이라 하기도 손색...

김밥과는 달라. 처음 만드는 캘리포니아롤

요런 음식을 만들었습니다. 난생 처음으로 만들어본 캘리포니아롤입니다.김밥은 꽤나 말아봤기 때문에 재료가 속에 들으나 겉에 들으나, 정상으로 말거나 뒤집어서 말거나입에 들어가는건 똑같은걸 뭐.. 하면서 별로 관심도 없던 음식이고 한국에 있을때 캘리포니아롤을별로 찾아 먹지도 않았던 터라 이런걸 만들긴 할까 싶었는데, 만들었네요.재료소개. 맛살을 얇게 찢고 ...

아보카도 두유 크림파스타. 새로운 맛에 도전.

녹색빛깔의 먹음직한 크림소스 파스타입니다. 한번도 해보지 않은 조합으로 만들어봤죠. 시금치도, 바질페스토도 아닙니다.주인공은 바로 아보카도입니다. 잘 익은, 버터와 같이 물렁한 아보카도를 준비합니다.그리고 두유! 한국의 찐한 맛 두유가 없는건 아쉽지만 독일에서 구할 수 있는 두유 중 가장 먹을만한 레벨입니다.건더기로 쓸건 위에 아보카도와 함께 놓여있던 ...

조금 고급스러웠던 새우링 브런치

이번엔 대놓고 고급지향입니다. 가끔 저도 고급스럽게 즐겨야죠 에헴. 평소에 백반집, 중국집에서 식사하다가도가끔 여자친구 데리고 고급레스토랑 가기도 하잖아요? 지금은 같이 먹을 사람은 없지만 저도 화려하게 즐겨본 브런치입니다.사진에서부터 위엄을 말해주고 있는 새우링.수퍼에 가끔 들어오는 새우링을 사면서부터 일은 시작되었습니다. 이걸 정확히 뭐라 그러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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