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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요리, 땅콩버터쌀국수

한돈을 이용한 이색요리, 이번엔 동영상으로 꾸며봤습니다. 동영상이래봐야 폰카놀음이지요. 플러스 간단한 편집.준비 : 파, 양파, 한돈 등심, 쌀국수, 땅콩버터, 소금, 후추, 멸치액젓, 고춧가루, 물1. 파와 양파는 볶기 좋게 잘게 썰어 센 불에 살짝 볶다가 곧바로 채썬 한돈 돼지고기 등심을 넣고 함께 볶습니다.2. 소금과 후추로 기본 간을 하고 고운 ...

쌀국수 잡채 김말이 튀김

포스팅 음식 이름이 '쌀국수 잡채 김말이 튀김'이라.. 이거 잘못 읽으면 4가지 음식 이름 나열해논것 같기도 하네요.ㅋ 하지만 말 그대롭니다. 이건 당면 대신 쌀국수를 이용해 만든 잡채를 김으로 말아서 그걸 또 한번 튀겨낸, 뭔가 손 좀 많이 가는 음식이긴 한데 나름대로 기존의 잡채에서 살짝 변화를 줘본 음식이고 이번 설 즈음 해서 나름 명절음식이랍시고...

렌당 커리 쌀국수

동남아의 음식은 전 정말 싫어하는게 없는 것 같아요. 동남아 스타일 음식은 난생 처음 먹었을 때부터 거부감도 없었고 아니 세상에 이런 맛이 있었나 싶게 온 몸으로 맛을 느꼈던 그 시절이 바로 10대 후반이였나 스무살때였나. 여튼 그 이후로 동남아음식 특유의 그윽한 향이면서도 나름 기름지기도 하면서도 질리지 않는 그 맛은 스스로 요리를 하며 살게 되면서부...

초가을의 일상 포스팅

간만에 하는 일상 포스팅. 두서없이 내뱉어볼게요. 2주 전, 잠시 하노버에 가서 2박 3일간을 머물다 왔습니다. 여태껏 밝힌적은 없지만 하노버엔 제 동생이 공부중이거든요. 동생이 키우는 귀염둥이 고양이가 동생의 학회 일정으로 외국에 나가야 해서 그 기간동안 돌봐줄 사람이 필요해서 제가 간거죠. 이름은 프라다. 다분히 동생의 취향이 깃든 무모한 이름 ㅋ ...

부추 쇠고기 볶음쌀국수

참 오랜만에 먹는 쌀국수. 쌀국수는 동양풍으로도 쓰임새가 가능한 스파게티에 비해 이건 동양풍 요리로만 제맛인것 같아서 그 맛이 생각날 때만 쓰게 되요. 간만에 동양풍 볶음국수가 땡겨서 만들어보았습니다.기본이 되는 야채는 부추와 양파입니다.그리고 립아이스테이크 부위를 얇게 썰어서 약간 추가해줄겁니다. 기름에 일단 부추와 양파를 볶구요고기를 넣어 ...

뜨끈한 꼬리곰탕 쌀국수

뜨끈한 국물이 생각나는 겨울이 왔습니다. 겨울엔 역시 뼈국물이죠. 오랜만에 곰탕을 끓였고 그 국물을 국수로 먹었습니다.이번 곰탕재료는 꼬리입니다. 80,90년대만 해도 서양에서 소꼬리는 정말 내다버리는 하찮은 부위여서 참 싸구려였는데 요새는 또 그렇지도 않네요. 한국사람들이 좋아라고 먹는걸 보고 서양에서도 수요가 좀 생겼나봐요. 그래도 한국에서보단 싼 ...

세계최고의 볶음국수, 팟타이

정말 오랜만에 만들어먹은 태국의 볶음쌀국수 팟타이입니다. 그리고 전 개인적으로 팟타이를 세상 모든 '볶음국수'중에 세계최고의 볶음국수라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좋아하고 즐겨먹지요.팟타이의 대강의 기본만 지키면서 제 나름의 방식대로 만듭니다. 일단 기름에 다진마늘, 양파, 중국부추, 파를 볶습니다.팬 한켠에 계란을 깨어 스크램블화.야채와 ...

태국쌀국수, 시장 st.

예전에 TV다큐프로에서 본, 태국의 재래시장통에서 간단히 만들어 파는 쌀국수를 재현해 먹어보았다.이런저런 다양한 고명이 특징. 일단 현지에서 하는대로 준비해보았는데.. 다진마늘, 파, 말린새우, 다진땅콩, 그리고양념으로는 생선액젓과 설탕, 국물은 닭육수를 쓴다. 따로 태국 쥐똥고추도 준비했다.그릇에 일단 삶은 쌀국수와 깨끗이 씻은 숙주나물을 담고위에 여...

간단히 만드는 동남아 볶음쌀국수

깔끔한 동남아 볶음쌀국수를 만들었다. 국수는 야채만 넣어 볶았고 오리가슴살구이를 곁들였다.국수를 볶기 위한 재료들. 쌀국수는 당연하고, 첨가되는 야채재료들은 마늘, 파, 숙주나물, 태국고추 그리고 고수.간과 양념은 휘시소스 대용으로 쓴 멸치액젓 그리고 간장을 준비했다.각자 재료들을 볶이 좋게 손질해둔다. 마늘은 껍질만 까고 볶기 직전에 누름다지기로 으깨...

베트남쌀국수와 스프링롤, 베를린 떠나기 전 마지막 식사

이 쌀국수 때문에 가끔 방문하게 되는 ASIA Gourmet 베를린 중앙역점에서베를린 떠나는 날 짐 끌고 와 기차 기다리면서 베를린에서 마지막으로 먹고 왔습니다.하여간 이 집 쌀국수 '포 하노이'는 정말 끝내줘요. 국물도 완전 개운하고.사람들에게 호불호로 갈리는 향풀인 고수(코리앤더)는 여기선 거의 안 넣어주다시피 하더군요.다른 지점에선 기본적으로 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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