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스테이크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학생식당 st 스테이크

이 심플하기 그지없는 '스테이크'라 제목지은 음식은.. 일단 스테이크 맞습니다. 맞구요..무려 쇠고기 등심이라구요. 웰던으로 구워버려서 육즙도 빠져 납작해지고 소스로 뒤덮어 알아보기 힘들겠지만요..;독일의 대학교의 학생식당을 멘자Mensa라고 하는데..(영어로 mensa는 상위 아이큐집단이죠?)그런 학생식당에서 내주는 음식 스타일을 따라해봤습니다. 물론...

한식풍 삼겹살 스테이크

두툼한 고기를 구운게 스테이크라는 정의지만 제가 느끼는 스테이크라는 음식의 정의는 덩어리진 고기를칼과 포크로 썰어먹는게 스테이크라는 느낌입니다. 그렇다면 꼭 구워야만 스테이크는 아니죠. 삼겹살을 찌고 한식풍의 양념을 얹어 양식요리스럽게 꾸며본 삼겹살 스테이크입니다.일단 소스는 그냥 생각나는대로 조합해봤는데요, 아무래도 한식풍이니 마늘은 필수 중의 필수....

다진쇠고기 스테이크

다진쇠고기만 뭉친 스테이크입니다. 햄버그스테이크라고 하기엔 뭐한것이100% 다진고기뿐이거든요. 이것저것 더 첨가되는 햄버그스테이크랑 달리.양송이와 애호박은 오븐에 구웠습니다. 겉이 건조해지긴 했지만 따로 즙도 많이 빠지지 않아맛은 괜찮네요. 확대해 찍으니 모양은 별로지만.감자튀김은 스테이크의 영원한 1번 사이드.두꺼운 햄버거패티같은 느낌이죠. 계란이랑 ...

한달간의 식판 식사 시리즈

1달하고도 1주일간 본의 기숙사에서 지내는 동안 해먹었던 음식들 시리즈입니다.가져간 조리도구도 최소한이고 그릇은 배식판 하나 뿐이라 모든 음식이 배식판에 담겼네요.군대 이후로 식판 쓸 일이 있을 줄은 몰랐는데 유학와서 식판이 그저 제일 편하군요.설거지도 편하고 자잘한 반찬 그릇 필요없고.공부하느라 거창하게 요리할 시간도 없고 해서 대부분 즉석식품 혹은 ...

스테이크 앤드 쉬림프

이걸 제목을 뭐라고 붙여야 되나.. 한참 고민했습니다.시작은 독일식 스테이크정식으로 했는데 새우가 들어갔으니전형적 독일식이라고 보기도 뭐하고. 단순히 고기와 새우 라고 하기도 빈약해보이고. 전체적으로 재료나 맛은 독일스타일임이 분명하긴 한데독일식인지 그냥 서양식인지. 에라 그냥 스테이크 앤드 쉬림프다!!독일스타일의 푸짐한 가정요리를 먹고 싶어 사들인 이...

스테이크와 샐러드와 와인

간만에 분위기를 냈습니다.우선 샐러드는 역시.. 늘상 먹던 지중해스타일 샐러드로..토마토와 피망고추, 오이, 양파, 손으로 잘게 부순 페타치즈.일단 담아둡니다.이것이 정식의 완성. 스테이크와 와인 그리고 샐러드입니다.은은한 조명에(책상스탠드...-_-) 와인 한잔에 스테이크정식.왠지 '둘이서' 분위기 내고 싶은 메뉴구성이군요.와인은 독일와인산지인 라인강...

베를린, 비싼 레스토랑에서 행복한 며칠간의 식사

6월 초에 한국에서 친척어른들의 여행중 베를린 방문으로 며칠간베를린 여행도우미(?)로서 따라다니며 안내해드렸다.평소에 절약하고 아끼고 그렇게 살고 있지만 덕분에 이 며칠간은독일 와서 가장 비싼 매 끼 식사를 즐기게 되었다. 지금은 다시 평소의 모드로 돌아왔지만.. 벌써 그 때가 그리워져요...이게 왠 꿀떡이냐 해서 사진으로 남겨둔 미식...
1 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