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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크 & 샐러드

탄수화물을 배제한 철저한 고기와 야채. 오히려 밥이나 빵이 없이 먹으니 속에 부담은 덜한것 같아요. 요샌 더러 그냥 고기와 야채로만 때우는 경우가 전에 비해 잦아진 것 같습니다.샐러드는 늘 먹는대로 발사미코에 올리브유의 조합. 야채는 토마토와 오이, 양파입니다. 가장 질리지 않고 잘 먹게 되는 조합이죠.It's 고기. 등심스테이크와 닭가슴살구이...

연일 간단 식사. 꽁치와 돼지목살

단독으로 포스팅하기도 애매한 두번의 식사를 연달아 올립니다. 워낙에 간단하게 먹었던 이틀간의 저녁식사였죠.1. 꽁치조림과 김계란말이조리가 간단하면서도 맛의 궁합이 참 좋았던 식사.계란말이에 김을 넣은건 오랜만입니다. 역시 김계란말이의 김은 구운김이 아닌 생김이 좋고 생김이 아니라면 김밥용 김이좋지요. 기름과 소금 묻어있는 김은 사용하기도 좋지 않고 잘 ...

버터와 와인으로 구운 송아지간 스테이크

오랜만에 칼질한 스테이크! 그것도 소 간입니다! 일반적인 살코기 스테이크와는 전혀 다른 매력의 간 스테이크죠.스테이크를 하기엔 소 간 중에서도 송아지의 간이 아주 좋습니다. 가격대는 더 높지만 냉동을 산다면 만만한 편이고무엇보다 일반 소 간보다 냄새가 약하고 부드러워서 맛이 훨씬 좋다는거죠. 팬에 버터를 녹이고 앞뒤로 살짝 밀가루를묻힌 송아지간을 굽습니...

와인향 안심스테이크와 마늘빵

어떻게 조리해도 워낙 맛이 좋아 먹는 사람이 안심한다는 안심스테이크입니다. 마늘과 고추가 가미된 딱 제가 좋아하는 구성으로 차려봤어요.먼저 쇠고기 안심부위는 올리브유, 소금과 후추, 오레가노로 간 해서 하루정도 냉장고에서 숙성시켰습니다. 랩으로 꽁꽁 싸서. 개봉하면 향이 확 나네요. 바로 구워주면 됩니다.요건 썰어 사온 바게트. 마늘빵 할거에요.올리브유...

스테이크 양배추쌈 정식

이정도의 찬 가짓수라면 저에겐 거한 한 상입니다. 메인 외에는 다 밑반찬이긴 하지만..역시 한식은 다양한 밑반찬이 푸짐히 차려졌을때 매력적이죠.한국에서 보내준 어머니의 깻잎김치, 오이지, 그리고 우렁쌈장. 아아 강한 한국의 맛에 몸서리쳐지는 흥분..!현미밥은 여전하구요.이번 식사의 메인인 두툼한 등심스테이크! 그리고 양배추.스테이크는 팬에 굽는게 그닥 ...

스테이크와 모듬야채

별다른 설명도 필요없을것 같고.. 그냥 보시는대로.냉장고에 남아있던 스테이크용 고기 한조각을 먹기 위해 고기 한 덩이 + 푸짐 야채로 구성해보았습니다.  요 찐득한 녹색 죽 같은건 시금치를 갈아서 허브와 크림과 함께 푹 졸여 끓인거에요. 퍼먹기 좋은, 독일에선 흔한 야채사이드죠.다른 야채도 많으므로 슈파겔은 두개만 데쳤습니다. 올해는 슈파겔 많...

등심스테이크와 슈파겔. 바야흐로 슈파겔의 계절

독일에선 일년에 딱 한번, 슈파겔의 제철이 돌아왔습니다. 이맘때엔 슈파겔이 제철이라 어느 수퍼나 장터를 가도슈파겔이 넘쳐나지요. 슈파겔(Spargel)은 아스파라거스의 독일어식이며 독일에서 주로 나는건 흰색입니다. 아마도다른 나라들보다 독일에서 특별히 많이 먹고 원산지이기도 한 슈파겔인데요, 전세계적으로 아스파라거스 하면 녹색의 얇은 굵기의 형태가 일반...

맛은 한식, 먹는건 양식처럼. 불고기 스테이크

제목이야 붙이기 마련이지만.. 양식처럼 세팅하고 먹은 불고기맛의 스테이크죠. 고기는 지방이 거의 없는 살코기 쇠고기 부위를 골랐습니다. 얇게 펴고 칼집을 내어 준비합니다.한식양념의 베이스중의 베이스인 다진 파와 마늘, 그리고 간장, 술(럼), 참기름, 설탕과 후추 약간으로 간장양념장을 만들었습니다.고기에 충분히 섞이도록 주물럭거리며 섞어줍니다.용기를 밀...

레드와인 소스의 송아지간 스테이크

간만에 고급지향 요리. 정육점에서 신선한 '송아지간'을 샀다. 이 송아지간을 먹어본 후로.. 일반 소 간은 더 이상먹고싶지 않아졌을 정도로 그 맛의 우월함은 대단했다.  우선 색부터, 소 간은 검붉은 색인것에 비해 송아지간은채도높은 빠알간색. 징그럽단 느낌보다도 신선하다는 느낌이 강하게 든다. 대신 가격차이가 상당한데.. 보통의 간보다그 가격은...

우월한 연어'님'스테이크

연어'님'스테이크를 구웠다. 거의.. 2년? 3년만인가. 얼지 않은 생물 연어를 산게.신선한 해산물 코너에서 파는 얼지 않은 생물들은 그 가격이 특히 비싸다. 원체 해산물 가격이많이 비싼 독일이지만 그 안에서도 프리미엄은 있다. 그래서 해산물을 많이 못 사먹고.. 언감생심생물 생선들은 거의 꿈도 못 꾸는데.. 장보러 갔다가 너무너무 신선한 스테이크용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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