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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제2의 고향, 프랑크푸르트 근교 슈타인바흐Steinbach

그간 포스팅을 통해 직.간접적으로 밝혀왔듯, 난 어린시절을 독일에서 보냈다.아버지의 외국지사발령으로 인해 우리 가족은 내 나이 4살이 되던 해 독일로 떠나햇수로는 6년, 정확히는 5년 반 여의 세월을 독일서 보내고 귀국했다.내가 다시 독일로 와서 공부할 것을 예상했다면 아예 나는 독일에 두고 오는건데하는 농담도 가족끼리 하곤 한다. 만약 그랬다면 그거야...

옛건물 구시가의 매력, 독일 Weinheim

Weinheim(바인하임)은 일반적인 여행책자에도 나와있지 않고 관광명소도 아닌, 크지도 않고 번화가 하나 없는소도시이다. 만하임과 하이델베르크와 삼각형을 이루고 있으며기차도 아닌 트램을 타야만 갈 수 있는 도시. 하지만 옛 건물들의 보존이 잘 되어 있고예쁜 골목들을 산책하고 있노라면진정 유럽의 '마을'에 와 있구나 하는기분에 심취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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