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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휴대폰 쓴지도 반개월

두근대며 신형폰을 사용하게 된지도 벌써 반개월 이상이네요. 여전히 만족하고 쓰고 있습니다. 독일에서는 이쁘장한 커버나 케이스가 없어서 그냥 실리콘스킨케이스와 액정보호필름만을 붙여서 쓰고 있는데요,엑스페리아의 본토인 일본에선 이쁜것도 많을것 같은데.. 일본의 케이스매장이라도 들러보고 싶은 심정..ㅠㅠ스킨케이스때문에 의도치않은 정열의 레드컬러 핸드폰 유저 ...

소니에릭슨 엑스페리아X10 오픈케이스

질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요즘 폰 중에 맘에 드는게 없느니, 난 터치스크린폰은 싫다, 디자인만 좋으면 오케이.. 그간 하도 여유를 빼던거 치고는 저 자신도 의외의 선택입니다. 저의 생애 5번째 폰은 소니에릭슨 엑스페리아X10이 되었습니다.1999년의 연말에 생애 처음으로 산 삼성 플립폰을 필두로, 지금도 멀쩡만 하면 그대로 쓰고 싶을 정도로 잘 ...

골라본 핸드폰

슬슬 핸드폰 새 계약에 들어가는 시점에서.. 그리고 새 기계 구하기로 맘먹은 만큼,어떤 기계가 좋을까 둘러보았다. 일단 첫번째 기준은 버튼없는 터치폰은 절대 아닐것! 터치는 싫다.그렇다고 이왕 사는거 싸기만 한 옛날폰은 별로다. 나의 기준은 디자인이 차지하는 비율도 꽤 되는데옛날 폰들은 지금 기준으로는 디자인도 별로다. 인터넷이고 터치고 그런건 상관없는...

오늘의 유유자적

우리집 근처 버스 정류장에서 베를린 스테클릿츠(Steglitz) 지구로 버스 한번으로갈 수 있다는걸 얼마전에야 알았다....-_-스테글릿츠구는 내가 베를린에 처음 도착해서 자리잡기 전 임시로10일정도 거주했던 곳으로 베를린 서남부쪽으로 베를린 내에서도 상당히 안전하고 고급스런 동네로 통한다. 그보다 더 서쪽인 달렘(Dahlem)지구는초고급 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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