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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빵 위에 샐러드

마늘빵을 구워 위에 샐러드를 얹어 먹었습니다. 이번에도 채식식단.먼저, 샐러드용으로 준비한 로마토마토랑 생양파. 로마토마토는 일반 토마토랑 모양도 다르고 맛도 좋죠.또다시 생양파 등장. '마늘'빵, 생'양파'. 저 어지간히 이 두 야채 좋아하죠?늘 먹던대롭니다. 제 블로그 자주 오신 분들은 너무나 익숙하실 제 샐러드먹는 방법. 생야채를 올리브유와 식초에...

닭가슴살구이 샐러드 브런치

닭가슴살구이 샐러드와 호밀빵으로 먹은 브런치입니다.샐러드믹스에 늘 먹던대로 올리브유와 발사믹식초로 버무린 샐러드와 닭가슴살의 조화입니다.닭가슴살은 치킨까스용으로 가슴살을 넓게 펴서 파는게 있는데 구워먹기에도 뭉툭한 가슴살보다 이게 훨씬 편하죠.치킨용 시즈닝을 살살 뿌려서 팬에 담백히 구워서 썰었습니다. 기본은 샐러드믹스구요, 그 위에 얹었습니다.샐러드믹...

가장 좋아하는 식빵샌드위치

샌드위치용 빵으로 식빵은 너무나 익숙합니다. 이젠 '샌드위치'란 단어만 듣더라도 자동적으로 식빵의 형태가 연상될정도로 심볼처럼 여겨지죠. 재료를 넣기 좋은 그 넓은 표면적과 들고 먹기 좋은 두께.. 이런 점이 속에 뭔가를 차곡차곡넣어 만드는 샌드위치와 가장 부합이 되는거겠죠. 이번 브런치는 오랜만에 식빵샌드위치입니다.수퍼에서 흔히 파는 식빵. 샌드위치용...

버팔로 윙과 샐러드

윤기 좔좔.. 요건 뭘까요. (제목에 써놓구선??)이 거대한건 또 뭘까요..맘 착한 나님은 벌써 정답 공개.ㅋㅋ 이번엔 버팔로윙과 샐러드 정식을 먹었습니다. 오른쪽 위는 레드와인이에요.풍성한 루꼴라에 크루통과 싸우전드아일랜드 드레싱으로 맛을 낸 샐러드. 루꼴라는 정말 우수한 식물이랍니다.요건 메인접시.버팔로윙은 오븐에 굽는게 귀찮아서 빨리 걸리는 팬 구...

조금 고급스러웠던 새우링 브런치

이번엔 대놓고 고급지향입니다. 가끔 저도 고급스럽게 즐겨야죠 에헴. 평소에 백반집, 중국집에서 식사하다가도가끔 여자친구 데리고 고급레스토랑 가기도 하잖아요? 지금은 같이 먹을 사람은 없지만 저도 화려하게 즐겨본 브런치입니다.사진에서부터 위엄을 말해주고 있는 새우링.수퍼에 가끔 들어오는 새우링을 사면서부터 일은 시작되었습니다. 이걸 정확히 뭐라 그러는지 ...

크로와상과 샐러드 브런치

크로와상과 사이드들. 고단백의 구성이군요.크로와상은 거의 버터빵이라 불러도 될만큼 유독 버터함량이 많은 빵이라 신선한 야채샐러드와의곁들임이 참 좋습니다. 먼저 토마토를 잘게 썰어 담구요.각종 야채들이 섞여있는 샐러드믹스, 그리고 발사믹식초에 올리브유. 끝입니다.샐러드를 먹는다 하면 늘 이렇게 먹는데 참 안 질려요. 오이도 넣던가 치즈를 넣던가 견과류를 ...

포크립. 쪼금 탔지만 완전 맛나

수퍼에서 양념된 돼지갈비인 포크립을 어림잡아 30~40cm 정도 되는데 4유로 50이라는 가격(약 7000원)에 팔더군요.식당에서 립을 먹는다면 이 가격에 즐기는건 절대 불가능한데.. 이래서 수퍼는 좋아요. 사와서 오븐에 구웠습니다. 반만 잘라서.감자튀김도 립이 완성될 무렵, 오븐에 함께 넣어 구웠는데 감자 익는 동안 립을 함께 넣어놓느라 립이 겉이 좀...

프랑스풍 오리구이

크리스마스가 되면 미국에선 칠면조구이를 먹는다고 하는데..독일에선 Weihnachtsgans라고, 거위구이를 먹기도 하죠.크리스마스가 임박하여 거위나 칠면조까지는 아니고 소박히 오리 가슴살을 프랑스풍으로 데코하여 먹었습니다.두툼한 오리 가슴살.너무 타지 않고 푹 익도록 150도 정도의 온도로 오븐에 두시간 반 정도를 구웠습니다.프랑스요리의 매력은 소스라...

하루종일 풀코스 요리

하루동안 풀코스의 요리를 즐긴 하루.뭔소린가 하면, 주말을 맞이하여 하나의 연속적인 코스요리를 정하고 매끼 한 단계씩을 식사로 먹어,결과적으로 하루종일 한 코스의 요리를 먹었다는 것. ㅎ보통 난 하루에 두 끼를 먹는데, 이번의 경우는 아침겸 점심을 에피타이저로,점심겸 저녁을 메인디쉬와 디저트로 먹은 것이다.이번 코스는 '코스'답게 서양요리쪽으로 해봤다....

아보카도 샐러드

이번 브런치는 샐러드가 메인이 된 저칼로리 브런치.한번도 샐러드를 '메인'으로 차려보진 않았는데.. 그래서 좀 무게감을 주기 위해 선택한 재료가 아보카도죠. 눅진하고 고소하고.아보카도와 양파, 파프리카를 쓴 샐러드를 만들었습니다별다른건 없고, 그냥 다 잘 썰어줍니다.드레싱 역시 초간단. 평소 즐겨먹던 올리브유에 발사믹식초의 조합일 뿐이죠.드레싱이 잘 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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