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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중해 스타일로 참치 샐러드

제목부터가 초라하지 않습니까? 저 요새 샐러드 신경쓰며 먹고 살아야 하는 신세...-_- 에긍. 이것저것 요리할 때가 그립다!'지중해 스타일'이라고 뭔가 거창한듯 하지만 몇가지만 지키면 되는게 거기 스타일이에요. 일단 따로 드레싱을 쓰는게 아니라 생야채에 올리브유와 식초를 쳐서 먹으면 그게 지중해식이죠. 취향에 따라 미량의 향신료도 추가될 수 있지만 올...

간단한 브랏부어스트 식사

샐러드와 브랏부어스트, 호밀빵. 이 조합 왠지 상당히 오랜만입니다. 2009, 2010년만 해도 자주 올렸던 것 같은데 요샌 의외로 평소에 잘 먹지도 않았고 참 오랜만이네요. 여기선 너무 흔해빠진 음식이라 그런가, 동네 수퍼에 슬리퍼 끌고 아장아장 가서 부담없이 사올 수 있는 음식이라 그런지 뭔가 만드는 재미가 없어서 그런가봐요. 오랜만에 먹는만큼 맛은...

된장소스 포크 샐러드. 애매할 땐 샐러드로.

식사타이밍이 애매해져서 뭔가 거하게 먹긴 부담스럽고 아예 거르자니 나중에 너무 배고플것 같고.. 이럴땐 역시 샐러드입니다. 샐러드라고 해도 뭔가에 곁들여 먹는게 아닌 그 자체를 메인으로 먹으려면 야채만으로는 너무 약하죠. 이번엔 돼지고기를 얹은 샐러드입니다.퓨전스러운 소스를 만들어보았습니다. 냉장고를 열어 눈에 띄는대로 이것저것 꺼내모은것이 겨자, 된장...

시금치와 슈파겔 샐러드

봄내음 가득한 샐러드를 산뜻하게 만들어보았습니다.이건 봄의 진미 슈파겔(흰아스파라거스). 먹기 좋은 크기로 토막내서 데쳐줍니다.시금치 잎사귀. 서양 시금치는 향도 맛도 그냥 그렇지만 크기만 무지 크죠.데친 슈파겔을 시금치와 합칩니다.통올리브를 섞고 전체적으로는 홀렌데이즈 소스를 버무립니다. 샐러드와도 어울리지만 본래 슈파겔과 단짝으로 쓰이죠.완성되었습니...

치킨너겟 샐러드

시중에서 쉽게 구하는 샐러드믹스입니다.역시 시중에서 쉽게 구하는 냉동 치킨너겟입니다.두개를 합체! 그리고 프렌치 드레싱. 치킨너겟 샐러드가 너무도 간단하게 완성되었습니다.아무래도 그냥 야채만은 빈약하기 그지없지만 위에 너겟이라도 올라가면 과하지 않은 한끼는 되는 것 같아요. 이런류의 야채 외에도 고기나 튀김이 올라간 샐러드를 전 어렸을때 처음 방문했던 ...

오메가3 강화 샐러드

오메가3 지방산에 대해 유독 관심이 가게 된건 '옥수수의 습격'이라는 다큐멘터리를 보고 난 후입니다. 버터를 마구 퍼먹고도, 고기를 양껏 먹고도 몸이 균형잡히고 살이 빠지더라는 상당한 자극적인 내용으로 관심을 끌며 시작했는데요, 오메가3 지방산의 체내 구성 비율의 중요성을 역설한 예였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일반적인 상식이 고기, 버터같은건 살찐다, 많이...

스테이크 & 샐러드

탄수화물을 배제한 철저한 고기와 야채. 오히려 밥이나 빵이 없이 먹으니 속에 부담은 덜한것 같아요. 요샌 더러 그냥 고기와 야채로만 때우는 경우가 전에 비해 잦아진 것 같습니다.샐러드는 늘 먹는대로 발사미코에 올리브유의 조합. 야채는 토마토와 오이, 양파입니다. 가장 질리지 않고 잘 먹게 되는 조합이죠.It's 고기. 등심스테이크와 닭가슴살구이...

새우마요 브뢰쳰과 샐러드

간단하게 만들어먹어도 빵맛이 좋아 맛있는 브뢰쳰 샌드위치. 이번엔 새우마요입니다.요건 샐러드모듬. 보통 먹는게 다 팔려서 이번에 산건 드레싱과 포크까지 들어있어서 즉석에서 먹을 수 있는샐러드를 샀습니다. 눅진한 드레싱을 별로 좋아하진 않지만 하는 수 없죠.새우마요는 그냥 칵테일새우에 마요네즈를 넣어 버무려주는것만으로 끝! 후추를 조금 섞었지요.브뢰쳰을 ...

크림치즈 연어 샐러드 또띠아와 닭날개구이

또띠아롤과 닭날개 오븐구이로 간단하게 때웠던 저녁이였습니다.닭날개는 정말 간단한것이, 생 닭날개에 소금 뿌렸다가 바로 오븐에 넣어서 구웠습니다. 두면 알아서 완성되는 초간단 음식.또띠아의 활용도는 참 다양한 것 같습니다. 멕시칸으로 활용하지 않더라도 말이죠. 일단 전자렌지에 20초 정도 돌려서 부들부들해진 또띠아에 크림치즈를 발라줍니다...

내장러버의 프랑스식 브런치

살짝 보이는 크로와상이 프랑스풍임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물론 그냥 제가 조합한게 프랑스쪽 음식들이몇 개 있어서 그렇게 제목 지었지, 객관적인 '프랑스풍 브런치' 이런건 아닙니다 ㅎㅎ우선 전체 차림 사진 나갑니다. 늘 먹는 샐러드는 야채믹스에 올리브유와 발사믹식초를 섞었고..이것이 메인접시. 크로와상을 필두로 이런저런 덩어리가 보이네요.먼저 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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