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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마요 오픈 샌드위치

오픈샌드위치는 재료를 빵이라는 판 위에 얼마든 쌓아올릴 수 있는 장점 때문에 일반적인 빵 덮는 샌드위치보다도만들기도 먹기도 간편한 장점은 있는 것 같습니다. 자동적으로 탄수화물의 섭취도 줄어들고요. 이번에는 대부분이좋아하는 참치와 마요네즈의 조합인 참치마요를 사용해 간단한 오픈샌드위치를 만들었습니다.우선 참치. 기름을 걸러냅니다. 아예 기름에 담겨져있지...

닭안심살 호밀빵 샌드위치. 맛은 좋지만 불편..

닭가슴살보다 나오는 양이 적으며 더 부드럽고 맛있는(그리고 더 비싼) 닭안심살을 넣은 호밀빵 샌드위치다.독일 어딜 가나 빵집에서든 수퍼에서든 흔하디 흔한 너무도 베이직한 독일의 빵인 평범한 호밀빵.한쪽 면에 얇게 마요네즈를 발라준다.그 위에 소금과 후추를 뿌려 올리브유에 구워낸 닭안심살을 차곡차곡.닭고기 위에 야채를 풍성히 얹어준다. 반대쪽 빵에는 겨자...

참치 롤 샌드위치

참치 롤 샌드위치를 만들었습니다. 푸짐한게, 꽤나 양이 많아서 하나만 말아서도 충분히 먹었어요.정확히 이런 음식을 뭐라 칭하는지 모르겠는데.. wrap이 맞을려나요 아님 샌드위치가 맞을려나요..빵 안에 속을 채웠으니 그냥 샌드위치라 부르겠습니다.사건의 발단은, 수퍼에서 이렇게 말아먹는 샌드위치용 얇은 빵을 팔아서.. 사버렸어요.속의 중심이 될 참치캔그리...

난 치아바타도 샌드위치로

오랜만에 치아바타. 한국에선 보통, 이태리레스토랑의 식전 빵으로 인기있는, 겉은 딱딱하고 속은 쫄깃한 전형적인이탈리아빵. 바게트처럼 짧게짧게 썰어서 올리브유에 발사믹식초 섞어서 찍어먹는데 보통이지만 사실 여기나 이탈리아현지에서는 이것도 통으로 샌드위치로 먹는게 더 친숙하다. 오븐구이용 치아바타를 구워냈다.과연 겉은 딱딱하지만 속은 꽉 찬 쫄깃덩어리!한쪽...

독일의 식빵으로 계란샌드위치

만들기 쉽고도 맛있는 간단한 계란샌드위치를 만들었다. 독일 와서 처음으로 식빵을 산 기념이다.독일 온지 몇 년인데 식빵을 처음 사다니?? 그러니까, 제대로 된 빵집에서 식빵을 산게 처음이라는 것. 수퍼같은데서 파는일반적인 포장식빵이 아닌, 신선한 빵집의 식빵. 아.. 생각해보니 베를린에서 살 당시에 빵집에서 식빵을 사본적이 있긴 하지만, 그건 내 기준에...

푸짐한 포카치아 샌드위치로 브런치

빵의 천국에서 살고 있지만, 사실 빵을 많이 먹더라도 그렇게 다양하게 즐기는 편은 아니다. 밥 먹는 것도 나랑 가장잘 맞는 무난한 밥을 자주 먹지, 끼니때마다 보리밥, 콩밥, 현미밥 돌려가며 먹는게 아닌 것 처럼, 빵도 파스타도 밥과평등한 일상식사로 먹고 있는 내 입장에선 가장 익숙한 빵과 가장 익숙한 파스타면을 제일 많이 찾는게 당연하다.빵은 바게트종...

햄 치즈 크로와상

크로와상은 꽤나 버터함량이 많은, 그냥 눈으로도 버터가 보이는; 그런 고칼로리 빵이기에 그리 즐겨먹지는 않는데..그 이유보다도 사실 다른 빵보다 비싸기도 하고 말이죠. 도르트문트로 이사 온 후로는 이번이 두 번째 먹는 크로와상입니다.샌드위치로 만들어 먹었죠. 크로와상을 먹을 땐 최대 2개로만 제한하고 있습니다.그래도 맛있는 빵임엔 틀림없죠. 담백함보다는...

연어브룃쳰과 꿀치즈바게트

이틀에 걸쳐 먹은 간단한 샌드위치 두 종입니다.먼저 갓 개봉한 훈제연어. 마리네이드연어에 맛 들였다가 오랜만에 산 훈제연어입니다. 더 싸구요.양파는 썰어서 찬물에 담갔다가 물을 제거하면 쏘는 매운맛이 제거되어 먹기 좋아집니다.열처리 하지 않고 생으로 먹기엔 양파의 센 매운 맛이 부담스럽거든요.오븐에서 꺼낸 브룃쳰 빵을 반으로 갈라 연어와 양파를 얹고 마...

햄치즈 바게트

버터를 약간 바르고 강한 냄새가 인상적인 스위스 치즈 Tilsiter와 돼지고기로 만든 햄보다는 조금더 특별한 쇠고기로 만든 슁켄(생햄)을 넣은 햄치즈 바게트입니다. 역시 쇠고기햄은 씹는 맛이 돼지고기 햄보다 월등합니다. 최근에 즐겨먹는 생햄 브랜드에서 새로 나온 쇠고기햄인데 처음 접해보자마자 완전 빠져들었죠. 바게트는 일반적인 오븐구이용 바게트. 심플...

스크램블에그 바게트

간단한 바게트 샌드위치. 일단 스크램블 에그를 만들고..구운 바게트를 반을 갈라, 안에 스크램블 에그와 샐러드를 끼워 넣으면 완성.부드럽고 중량감 있긴 하지만 맛이 단조로울 수 있으므로 스크램블 에그 자체에 간을 잘 하는게 관건.후추같은 기본 향신료도 좋다. 심플한 맛의 스크램블에그 바게트.이건 나중에 만든 살라미 치즈 바게트. 마찬가지로 바게트빵을 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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