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샌드위치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5 6 7

돼지목살햄 바게트 샌드위치

독일에서 재료들 사다가 샌드위치 만들어먹는거야 일상이지만, 이번에 한국 갔다가 마트를 둘러보고는, 내가 독일에서 부담없이재료들 사다가 샌드위치 만들어먹는게 한국 입장에서는 무지하게 럭셔리한거구나.. 하는걸 마트 식재료 물가를 보고 제대로깨달아버렸습니다. 하지만 여기선 정말 싸지요. 그래서 든 생각은, 여기에서 살고 있는 동안 정말 열심히 먹어야겠구나! ...

2010 겨울 프랑스 파리/리옹 last & Epilogue

여행의 마지막 날은 전날까지였고 지옥같은 12월 31일로 한 해를 마감한 후, 새로이 시작된 2011년 1월 1일 오전! 이제 파리를 떠나는 날입니다. 으레 생각하는 파리의 공항인 샤를 드 골 국제공항이 아닌, 제가 이용한 공항은 Orly 공항입니다. 한국으로 치면 규모는 샤를 드 골이 인천 국제공항이면 오를리 공항은 김포공항쯤? 일본으로 치면 샤를 드...

거대 파리지앵 바게트 샌드위치

파리여행을 하고 온 후 괜히 다시 땡겼던 바게트 샌드위치. 보시다시피 엄청 거대한 위용을 자랑하는, 그런 거대 바게트 샌드위치를 만들었습니다.샌드위치에 들어갈 재료들문제의 빵! 빵집에 'Pain de Parisien'이라고 써있는 거대한 바게트를 발견했습니다. 다른 바게트의 두배의 굵기에 탄탄해보이는 외관. Parisien이라는 단어에...

유럽4개국 식재료 오픈샌드위치

계획하고 한건 아닌데 먹고 보니 재료의 조합이 유럽 각기 여러 나라의 식재료가 복합적으로 쓰인 재미난 음식이 되어있더라구요. 유럽 4개국의 식재료가 쓰인 오픈 브뢰쳰 샌드위치입니다.토마토와 곰팡이치즈, 살라미가 준비되었습니다. 이 외에 상추도 있지요.토마토와 치즈는 먹기좋게 얇게 썹니다.독일빵의 기본중의 기본, 브뢰쳰!반을 갈라 버터를 발라주고그 위에 ...

완전간단 계란토스트 샌드위치

누구나 아는 계란토스트. 식빵에 계란물 묻혀 버터두른 팬에 굽는 친숙한 음식. 토스트 샌드위치는 보통 버터에 굽거나 그냥 노멀하게 식빵을 토스트하여 샌드위치를 만든것을 말하지만 이번엔 계란토스트로 샌드위치를 만들어보았습니다.초간단 계란토스트. 식빵에 계란 푼 것을 흠뻑 적셔준 후 버터 두른 팬에 앞 뒤면 노릇노릇 구워주면 끝.속재료를 ...

치킨브레스트 바게트 샌드위치

신선하면서도 볼륨있는 샌드위치가 땡겼어요. 뭐가 좋을까 하다가 만들어먹은 치킨브래스트, 즉 닭가슴살 샌드위치입니다.가장 중심이 되는 재료인 닭가슴살은 담백하게 굽습니다. 올리브유를 두르고 소금, 후추, 바질을 뿌려 구워요.그리고 풍성한 야채와 치즈. 양상추, 로마토마토, 모짜렐라치즈입니다.준비한 빵은 바게트브뢰쳰인데 짤막한 바게트라 보면 됩니다.빵을 가...

흔하지만 맛좋은 부어스트 그리고 브뢰쳰

오래동안 그립고 먹고싶던 어떤 음식을 딱 먹었을때 참 맛있게 먹었지만 그 다음엔 또 한동안 별로 생각나지도 않는 음식이 있는가 하면 늘 흔하게 구할 수 있는 음식이고 자주 먹을 수 있는데도 먹을때마다 늘 맛있는 그런 음식도 있어요. 독일의 브뢰쳰으로 만드는 샌드위치가 저에겐 그러합니다. 속에 뭘 넣든 다 맛있는건 빵이 일단 너무 우수한 덕분이죠. 지금은...

독일 최고유명 생선튀김으로 브뢰쳰 샌드위치

독일에서 살아본 경험이 있던지, 살고 계시는 분이라면 특히나 아주 친숙할 이번 음식. Fischstäbchen 브뢰쳰입니다.Fischstäbchen. 휘시슈탭혠. 독일에서 가장 유명한 냉동식품이자, 가장 유명한 생선튀김입니다. 초코바같은 모양의 생선튀김 스틱인데요, 무려 1960년대부터 생겨나 현재까지 불변의 인기를 끌고 있고 전국 어...

소 양 샌드위치

샌드위치 치고는 조금 특이한 조합으로 만들어봤습니다. 소의 양을 넣은 브뢰쳰 샌드위치입니다.소 양, 즉 소의 위장인데요, 깨끗한 상태로 잘게 썰어서 팝니다. 그림에 보이는대로 스튜로 만들어먹으라고 조리법도 써 있는데, 다르게 써보기로 했습니다.기름을 두르고 잘게 다진 마늘을 볶습니다.그리고 양을 부어서 볶습니다. 보니까 이게 완전 생거...

발라먹는 간햄과 치즈의 조화

너무 밥 위주 식사에 질렸던 어느 날, 빵에 꽂혀서 이틀간 빵 먹은 이야기입니다.두 번의 식사 모두 간햄과 치즈를 쓴, 비슷한 형식이라서 한 포스팅으로 묶어보았습니다.먼저 첫날의 빵 식사. 빵집에서 각기 다른 종류의 브뢰쳰 세개를 사왔습니다. 다 너무너무 맛있지만 맨 앞에 있는게 개인적으론 제일 맛있었죠.포스팅으로도 자주 올렸던 레버부어스트. ...
1 2 3 4 5 6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