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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가슴살 건강 샌드위치

샌드위치 오랜만에 올리죠? 사실 그간 빵은 잘 안 먹고 살았는데 조금씩 빵을 다시 먹습니다. 먹더라도 이렇게 호밀잔뜩 어두운 빛깔 빵만 먹게 되었죠. 그치만 이런 건강빵이라고 맛이 없는게 아닙니다. 오히려 훨씬 맛나죠. 흰밀빵보다도 비싸구요. 더 맛있고 더 건강한 빵이 더 비싸다. 솔직한 가격정책이군요. 건강빵으로 건강 샌드위치를 만들어보았습니다. 건강...

일본풍 치킨에그 샌드위치

일본식빵과 일본식 속재료 조합으로 만들어본 생긴거에 비해 참 맛있고 든든했던 샌드위치입니다.남은 아보카도가 있어서 이번에도 활용했지요. 위대한 식빵, 일본식빵을 펼치고 먼저 잘 익은 아보카도 슬라이스를 깔아줘요.오븐에 기름 쪽 빼서 구운 담백한 닭날개를 살만 발라내서 차곡차곡 얹은 후 저는 오코노미야키 소스를 발랐습니다. 원래 더 어울리는건 데리야끼 소...

먹다 남은 이태리빵으로 간단 햄치즈샌드위치

파스타에 곁들여먹었던 올리브빵으로 다음날 햄과 치즈를 사다가 간단하게 샌드위치로 때웠습니다. 고작 두개 뿐이지만 의외로 든든하더라구요. 빵의 밀도가 장난 아닌가봐요. 안 그래보였는데.샌드위치 하나. 여기엔 치즈와 레버부어스트(발라먹는 돼지간 햄)가 들어갔습니다.샌드위치 둘. 여기엔 치즈와 두가지 햄(살라미, 비어슁켄)을 썼구요.포스팅하기도 민망한 초간단...

터키빵 샌드위치

케밥에도 쓰이는 터키식 담백한 빵을 이용한 샌드위치입니다. 속 구성물은 햄버거처럼 해서요.아보카도, 양파, 토마토가 야채 구성입니다. 햄버거에든 샌드위치에든 아보카도는 상당히 잘 어울리죠. 영양적으로도요.빵은 원래 피자처럼 크고 둥급니다. 1/4 정도만 썰어서 반을 갈라 내용물을 채웁니다. 마요네즈와 케찹을 살짝 뿌린 후 햄버거패티와 치즈를 먼저 얹고잘...

독일에선 흔한 생선튀김 샌드위치

독일에서, 더불어 유럽에서 샌드위치는 아주 일반적인 음식이죠. 빵 속에 뭔가를 넣는걸 다 샌드위치라고 한다면 여기서 샌드위치란 일상입니다. 집에선 빵 펼쳐놓고 이것저것 함께 먹더라도 실외에서 주식은 빵을 먹되 뭔가를 함께 먹는다면 빵 속에 넣어 먹는게 정답이죠. 야채, 고기, 치즈 등의 다채로운 구성을 샌드위치의 요건이라고 치는 아시아지역과 달리 여기선...

일본식빵으로 감자샌드위치, 햄치즈샌드위치

뒤셀도르프의 일본빵집에서 사온, 왕복 기차로 3시간이 걸리는 먼 길을 마다 않고 그정도의 가치가 있는 식빵이기에 사온 일본식빵! 워낙 빵이 맛있어서 심플하게 샌드위치를 만들어도 맛있었어요. 이렇게 맛있는 식빵은 토스트하는게 바보짓! 속재료를 간단하게 넣어서 먹었습니다.먼저 삶은 감자.마구 으깨줍니다. 감자 으깨는 도구 있으면 편한데 숟가락으로 하니까 너...

완벽한 조합 참치 바게트 샌드위치

제가 음식포스팅 제목으로 '완벽한'이라는 자극적인 문구를 쓰는건 어디까지나 저에게 있어 완벽하다는거지, 누구에게나 완벽하다는 뜻은 아닙니다. 이번엔 완벽한 조합의 참치 샌드위치입니다.특히 이번엔 한국에서 공수해온 맛난 마요네즈를 써서 더더욱 흡족했습니다. 완벽한 참치샌드위치의 첫번째 요소는 바로 국산 혹은 일제 마요네즈입니다. 서양의 마요네즈는 그 맛이...

고기볶음 바게트 샌드위치

간만에 바게트 샌드위치. 전 바게트가 왜 이리 좋을까요. 작년말 프랑스 갔다가 더 좋아진 바게트. 샌드위치 만들기로 바게트만한 빵이 또 있을까 싶을 정도라니까요. 늘 콜드샌드위치류를 고집했지만 이번엔 속재료가 뜨겁습니다. 고기볶음을 채워넣었지요.팬에 먼저 양파를 볶아요.다진 고기 넣어요.함께 볶아요. 소금 후추 간 해요.카레가루 좀 넣어요.매운 고추 좀...

훈제연어 크림치즈 베이글. 베이글이라 퍼펙트.

훈제연어랑 맛이 가장 잘 어울리는 빵이 뭐냐고 묻는다면 전 주저없이 베이글이라고 하겠습니다. 베이글은 크림치즈랑도 궁합이 좋죠. 베이글과 잘 어울리는 크림치즈와 훈제연어를 쓴 베이글샌드위치는 페이보릿 샌드위치 중의 하나입니다. 왠지 오랜만인 이 음식, 만들어먹었습니다.생선을 쓴 샌드위치는 어떤 생선을 막론하고 양파가 무지 잘 어울리죠.준비된 베이글. 오...

시금치 브뢰쳰

시금치를 샀습니다. 여기선 시금치를 잎만 떼어서 포장해서 파는게 보통인데 한국 시금치보단 맛이 없고 크기만 상추처럼 크고 그렇죠. 요리해서 먹기보단 생야채로 여기저기 샐러드처럼 먹는게 좋습니다. 이번엔 브뢰쳰입니다.살라미와 시금치를 넣었습니다.빵은 라우게브뢰쳰. 브레첼 만드는 반죽과 동일한 느낌의 빵이고 보기보다 중량감이 상당하지요. 담백한 빵과 드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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