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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의 흔적

오늘의 로동의 흔적. 스튜디오 작업은 꽤나 정적이면서도 하고 나면 진이 다 빠진다.물건 하나 찍는 것도 최상의 빛을 찾아 이리저리 바꿔보고 재설치하고.. 설치하고 나면 정확한 빛의 강도와노출의 간격을 좁히고.. 그 복잡한 과정 내내 서서 이리저리.. 등도 아프로 다리도 아프다.혼자 하는거라 반사판을 들어줄 사람도 없고 조금이라도 비뚤어지면 재세팅하고 카...

자투리 사진들의.. 기억과 추억

하드에 잔뜩 들어있는 자잘한 사진들. 맘먹고 작업물로서 찍은 사진도 많지만생각없이 혹은 재미로 찍은 자잘한 자투리 사진들..그러한 자잘한 계획성 없이 찍은 사진들이 이제 와 돌이켜보면 더할나위 없는기억과 추억의 조각들이 되는 것 같다...똑딱이디카, 30만화소짜리 폰카, 필름SLR 등등.. 기종도 다양.친구들과 만나서, 맛있는거 먹으러 가서 음식이 먹음...

인물촬영의 추억 (나의 사진전)

사진이란걸 처음 접한건 2000년. 당시 디지털카메라의 태동기였고 아는 사람 한둘이 척보기에도 신기한, '액정화면'이 파인더 역할을 하는 카메라를 들고 다녔다.그 전까지는 관심도 없다가 슬슬 카메라가 대중화될것을 예지라도 했는지 갑작스럽게 빠져들기 시작했다.하지만 그때만해도 디카에는 관심이 별로 없었다. 좀 신기하게는 느꼈어도, 가격대도 비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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