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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랏부어스트 정식

오랜만의 브랏부어스트네요. 늘 대충 구워서 빵 뜯어서 함께 먹고 그랬는데 이번엔 사이드도 좀 만들어서 곁들였어요.노말 브뢰쳰. 동네빵집에서 가장 싼 브뢰쳰중의 기본!감자퓨레에요. 여러가지 독일음식과 상성이 참 좋은것 같아요.냉장고에 먹다 남은 토마토가 있길래 그냥 썰어서 곁에 두었습니다.주인공, 브랏부어스트. 독일의 소세지 종류중 가장 대중적이고 흔한 ...

가볍게 잼과 함께 브런치. 고기잼, 과일잼?

브런치라는 제목에 안 어울리게 요새 브런치는 종전에 비해 소박해져만 가고 있는것 같네요. 할 수 없죠.씨앗이 자잘히 박힌 힌켈슈타인브뢰쳰.. 세일하길래 냉큼 집어왔습니다. 그래 이번엔 너다.겉 뿐 아니라 속도 너무나 바람직한 이 모습. 씹어야 맛이제-첫번째 잼(?) 등장하십니다. 뭐 잼은 아니고, 발라먹는 햄의 일종인 레버부어스트입니다. 간을 갈아 만든...

슈니첼바게트. 돈까스버거보단 고급형

슈니첼바게트. 돈까스바게트라고 보면 됩니다. 데리버거부터 시작된 롯데리아 추억시리즈가 새우버거를 거쳐이번엔 돈까스버거로 이어졌습니다. 돈까스버거.. 이것만 해도 롯데리아에서만 다루는 특이한 메뉴인거죠. 하지만햄버거빵도 쓰지 않았고 뭔가 훨씬 더 오리지널리티를 강조해 만들었습니다. 빵 안에 돈까스를 넣어 먹는건독일에서는 굉장히 흔한 먹거리거든요. 독일의 ...

시저샐러드와 고르곤졸라 브런치

음식포스팅 제목으로 '브런치'란 단어가 끼면 무조건 주말에 먹었다는 뜻입니다. 버라이어티하게 펼쳐놓고먹을 수 있는 날은 주말이나 되야 가능하지요. 느즈막히 일어나서 즐기는 브런치.로메인을 성둥성둥(?) 썰어서 담습니다. 샐러드를 만들지요.거기에 잘게 썬 토마토와 크루통, 시저드레싱을 합해서 간단히 시저샐러드로 만들어봤어요.샐러드는 그렇고, 메인그릇은 뭐...

가장 간단한 독일식, 브랏부어스트와 빵

심플해보이죠, 하지만 독일에선 가장 간단한 한끼로 먹을 수 있는 조합입니다. 브뢰쳰과 브랏부어스트.이 브뢰쳰은은 벨트마이스터(Weltmeister)브뢰쳰이라는 이름으로 팔고 있습니다. 벨트마이스터는 '세계챔피언'이란 뜻이죠.뭔가 계속 있어왔던 이름의 빵이라기보단, 양귀비씨, 해바라기씨, 잣 등 여러가지 견과와 씨앗을 함께 겉에 붙여구운 빵이라 그런지 챔...

나의 햄치즈샌드위치. 힌켈슈타인브뢰쳰으로.

햄치즈샌드위치입니다. 아니라고요? 햄치즈 들어간거 맞아요.우선 빵. 힌켈슈타인Hinkelstein브뢰쳰입니다. 힌켈슈타인은 비석처럼 세로로 뾰족한 바위를 칭하는데그런 모양과 닮은 해바라기씨를 비롯한 여러 씨앗들이 겉에 잔뜩 박힌 고소한 브뢰쳰이죠.요런 바위를 힌켈슈타인이라 하는 모양입니다.(출처:http://www.locr.com/photo-france...

브뢰쳰과 참치마요의 조화

독일빵 브뢰쳰으로 만든 참치마요 샌드위치. 참치마요는 누구나 다 아는, 캔참치와 양파, 마요네즈의 조합인거죠.먼저 양파 다지기. 전 양파를 많이 쓰는 편입니다. 거의 참치와 1:1 수준 혹은 더 많이요.기름에 담기지 않은 참치캔이면 더 좋고, 기름에 담긴 참치캔이라면 기름을 꼬옥 짜서 씁니다.마요네즈를 적당히 짜서 참칫살을 짓이기며 골고루 섞어주면 됩니...

만만한게 연어샌드위치

본 블로그에서 상당히 많이 포스팅되는 단골메뉴죠, 연어샌드위치입니다.속재료가 약간씩 다를때도 있지만 일단 기본은 훈제연어.그리고 생양파. 훈제연어와 생양파는 제 스타일의 연어샌드위치에선 2대 속재료입니다. 딴게 없더라도 이 두개는 필수인거죠. 연어는 디폴트라고 해도 양파의 존재감도 그렇습니다.이번에는 추가로 준비한 양상추.생선샌드위치에는 보통 밀빵보다는...

치즈브뢰쳰과 슈파겔 브런치

고기를 좋아하는게 사실이고 식사에 육류가 빠지면 허전하다고 느꼈었지만, 요새는 가끔은 육류는 아예 없이한끼를 먹는것도 좋네요. 아무래도 고기가 없이 먹으면 속이 편하고.. 그러한 즐거움을 알아버려서 그런가봐요.그래도 육류가 없다뿐이지, 치즈, 우유 등의 '지방'분은 먹습니다. 더군다나 빵 식사일 경우엔 필수죠.이번엔 치즈브뢰쳰과 슈파겔, 수프와 홍차로 ...

목살 생햄의 위력. 카쓸러슁켄 브뢰쳰

완전한 독일식재료로 독일풍 그대로 즐긴 브뢰쳰 샌드위치입니다. 이번에 쓴 주재료는 생고기햄인 카쓸러입니다.그냥 완전한 목살부위 그대로입니다. 다지거나 하지 않은 목살 생고기를 그대로 슁켄햄으로 만들었는데요,독일 카쎌(Kassel)이 고향인지, 이름도 카쓸러(Kasseler/Kassler)입니다. 목살부위는 개인적으로 무척 좋아하는데살맛도 좋고 부드럽기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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