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브런치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새해 첫 브런치

2010년이 밝고 1월 1일에 먹어치운 올해 첫 브런치입니다.이정도면 뭐 평범하죠. 빵에서 확 깨네요. 왠지 영국스타일과 미국스타일의 짬뽕인듯한.. 가장 간단하다는.그나저나 흰우유는 의외로 상당히 오랜만이네요. 커피나 주스만 먹다가.샐러드는 페타치즈와 올리브와 함께. 페타치즈가 싸구려제라 맛이 좀 덜했네요. 그냥 샐러드에는 치즈 안 넣는게 깔끔하고 좋은...

아보카도 샐러드

이번 브런치는 샐러드가 메인이 된 저칼로리 브런치.한번도 샐러드를 '메인'으로 차려보진 않았는데.. 그래서 좀 무게감을 주기 위해 선택한 재료가 아보카도죠. 눅진하고 고소하고.아보카도와 양파, 파프리카를 쓴 샐러드를 만들었습니다별다른건 없고, 그냥 다 잘 썰어줍니다.드레싱 역시 초간단. 평소 즐겨먹던 올리브유에 발사믹식초의 조합일 뿐이죠.드레싱이 잘 섞...

독일의 피소세지(블루트부어스트)과 함께 브런치

간만에 올리는 브런치 사진. 언제나 주말 브런치는 빵과 함께 하는 식사군요. 기본은 오븐에서 구운 바게트입니다.토마토를 이렇게 썰어 먹는건 오랜만이네요. 한국에선 종종 설탕을 쳐서 먹기도 했지만신선한 토마토는 그냥 그 자체로가 제일 좋습니다.오늘의 메인, 블루트부어스트(Blutwurst). 소세지 왕국 독일 안에서도 한국인은 그다지 선호하지는 않는 햄류...

여유잡고 브런치

베를린 떠나고 처음 해먹는 주말의 여유있는 브런치입니다. 애매한 시간에 애매한 양으로 먹으면서아침과 점심을 한방에 해결하는거죠. 워낙 주말에 일어나는 시간도 애매하거니와...평소에 아침 점심이라곤 길거리 빵집에서 빵 하나 사서 들고 먹으며 가고 점심은 학생식당이 대부분이죠.전체차림샷. 그간 먹은 브런치에 비하면 조금은 소박하군요.메인디쉬. 브뢰쳰빵 두개...

여유로운 아침식사

평소에 먹는 아침은 빵 하나에 치즈 껴서 급낼름, 아니면 콘푸레이크에 우유 말아서 급뚝딱.이게 보통이다. 사정이 좋을 땐 바나나 하나라도 추가?사실 뭐.. 일 있는 평일 아침엔 잘 먹히지도 않을 뿐더러.. 하루에 세끼를 꼬박 챙겨먹지않으니까 아점, 저녁 이렇게 때우는 식. 뭘 제대로 먹자니 시간도 부족하고.그래도 늦잠이 허락되는 주말이나 그런 여유있는 ...
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