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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 느낌 물씬 나는 저녁식사

그냥 이런 비주얼, 이런 느낌의, 뭔가 이쁘장하고 녀성스러운데 만드는거 초간단인거. 먹고싶었어요.예전엔 많이 먹었던거같은데.. 저녁식사였습니다. 저녁에 먹을 음식답지는 않지만..ㅋ먹고싶은데에 아침점심저녁 따로 있나요. 먹고프면 아침에도 차돌박이 굽는거죠.재료는 반은 집에 이미 있고 사온건 빵과 샐러드믹스와 레몬 뿐.샐러드믹스는 우선 간단히 씻어주고물을 ...

내장러버의 프랑스식 브런치

살짝 보이는 크로와상이 프랑스풍임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물론 그냥 제가 조합한게 프랑스쪽 음식들이몇 개 있어서 그렇게 제목 지었지, 객관적인 '프랑스풍 브런치' 이런건 아닙니다 ㅎㅎ우선 전체 차림 사진 나갑니다. 늘 먹는 샐러드는 야채믹스에 올리브유와 발사믹식초를 섞었고..이것이 메인접시. 크로와상을 필두로 이런저런 덩어리가 보이네요.먼저 요거...

크림치즈베이글과 수란(poached egg)

간단하지만 맛있었던 브런치, 간만의 베이글빵입니다. 수란을 함께 먹었죠.그나저나 수란을 만들어보는건 처음인데.. 이게 처음 해보는거라 신경쓰지 않으면 만들기 어렵더라구요.저도 완벽히 못하고 실패쪽에 가깝습니다. 일단 저기 노른자 터진거 보이시죠; 계란을 깰 때 잘못 깨서터져버렸어요. 그리고 섬세한 작업인건데 난생 처음 해보다보니 쉽지 않네요. 계란말이완...

닭가슴살구이 샐러드 브런치

닭가슴살구이 샐러드와 호밀빵으로 먹은 브런치입니다.샐러드믹스에 늘 먹던대로 올리브유와 발사믹식초로 버무린 샐러드와 닭가슴살의 조화입니다.닭가슴살은 치킨까스용으로 가슴살을 넓게 펴서 파는게 있는데 구워먹기에도 뭉툭한 가슴살보다 이게 훨씬 편하죠.치킨용 시즈닝을 살살 뿌려서 팬에 담백히 구워서 썰었습니다. 기본은 샐러드믹스구요, 그 위에 얹었습니다.샐러드믹...

가볍게 잼과 함께 브런치. 고기잼, 과일잼?

브런치라는 제목에 안 어울리게 요새 브런치는 종전에 비해 소박해져만 가고 있는것 같네요. 할 수 없죠.씨앗이 자잘히 박힌 힌켈슈타인브뢰쳰.. 세일하길래 냉큼 집어왔습니다. 그래 이번엔 너다.겉 뿐 아니라 속도 너무나 바람직한 이 모습. 씹어야 맛이제-첫번째 잼(?) 등장하십니다. 뭐 잼은 아니고, 발라먹는 햄의 일종인 레버부어스트입니다. 간을 갈아 만든...

시저샐러드와 고르곤졸라 브런치

음식포스팅 제목으로 '브런치'란 단어가 끼면 무조건 주말에 먹었다는 뜻입니다. 버라이어티하게 펼쳐놓고먹을 수 있는 날은 주말이나 되야 가능하지요. 느즈막히 일어나서 즐기는 브런치.로메인을 성둥성둥(?) 썰어서 담습니다. 샐러드를 만들지요.거기에 잘게 썬 토마토와 크루통, 시저드레싱을 합해서 간단히 시저샐러드로 만들어봤어요.샐러드는 그렇고, 메인그릇은 뭐...

조금 고급스러웠던 새우링 브런치

이번엔 대놓고 고급지향입니다. 가끔 저도 고급스럽게 즐겨야죠 에헴. 평소에 백반집, 중국집에서 식사하다가도가끔 여자친구 데리고 고급레스토랑 가기도 하잖아요? 지금은 같이 먹을 사람은 없지만 저도 화려하게 즐겨본 브런치입니다.사진에서부터 위엄을 말해주고 있는 새우링.수퍼에 가끔 들어오는 새우링을 사면서부터 일은 시작되었습니다. 이걸 정확히 뭐라 그러는지 ...

크로와상과 샐러드 브런치

크로와상과 사이드들. 고단백의 구성이군요.크로와상은 거의 버터빵이라 불러도 될만큼 유독 버터함량이 많은 빵이라 신선한 야채샐러드와의곁들임이 참 좋습니다. 먼저 토마토를 잘게 썰어 담구요.각종 야채들이 섞여있는 샐러드믹스, 그리고 발사믹식초에 올리브유. 끝입니다.샐러드를 먹는다 하면 늘 이렇게 먹는데 참 안 질려요. 오이도 넣던가 치즈를 넣던가 견과류를 ...

치즈브뢰쳰과 슈파겔 브런치

고기를 좋아하는게 사실이고 식사에 육류가 빠지면 허전하다고 느꼈었지만, 요새는 가끔은 육류는 아예 없이한끼를 먹는것도 좋네요. 아무래도 고기가 없이 먹으면 속이 편하고.. 그러한 즐거움을 알아버려서 그런가봐요.그래도 육류가 없다뿐이지, 치즈, 우유 등의 '지방'분은 먹습니다. 더군다나 빵 식사일 경우엔 필수죠.이번엔 치즈브뢰쳰과 슈파겔, 수프와 홍차로 ...

브로콜리 중심의 브런치

'브런치'라는 제목의 포스팅을 할 땐 언제나 그 중심은 빵이였는데 이번 브런치엔 과감히 빵을 제했습니다. 그렇다고 밥도 없고.. 아예 탄수화물이 부재하네요.왠지 데친 브로콜리가 강하게 먹고 싶었습니다. 얼른 앞 수퍼에서 브로콜리를 한 그루(?) 사서조각조각 해체하여 씻은 후 끓는 소금물에 15초씩 데칩니다. 조리 끝; 이렇게 데친 브로콜리는 그대로먹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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