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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스타일? 카토펠 부어스트 피자

얼마전 소개했던 브랏부어스트 임 브뢰쳰(소세지빵)에 탄력받아서 독일스러운 피자를 만들어봤습니다.(사실 소세지 한 팩 사고 나니 소세지 양이 많아서 그냥 구워만 먹기 지루해서) 독일음식이 전부 그거다 할 순 없겠지만 아무래도 독일음식 하면 양대산맥이 있잖아요? 감자와 소세지. 피자에 파인애플만 올라가면 하와이언피자가 되버리는 현실인데(ㅋㅋ) 전 이 두개를...

독일에서 최고로 인기있고 전국구 흔한 소세지빵.

독일에서 거주중인 분이거나 독일 여행 경험이 있는 분이라면 공감할 것입니다. 바로 이 음식! 소세지 끼운 빵은 독일 전국에서 흔히 볼 수 있고 인기도 식지 않는, 독일에서 가장 유명하고도 일상적인 음식이죠. 한국의 떡볶이처럼 말이죠. 독일에서 가장 흔한 빵 중의 하나인 브뢰쳰 그리고 독일에서 가장 흔한 소세지인 브랏부어스트가 만났습니다. 사실 이 조합은...

간단한 브랏부어스트 식사

샐러드와 브랏부어스트, 호밀빵. 이 조합 왠지 상당히 오랜만입니다. 2009, 2010년만 해도 자주 올렸던 것 같은데 요샌 의외로 평소에 잘 먹지도 않았고 참 오랜만이네요. 여기선 너무 흔해빠진 음식이라 그런가, 동네 수퍼에 슬리퍼 끌고 아장아장 가서 부담없이 사올 수 있는 음식이라 그런지 뭔가 만드는 재미가 없어서 그런가봐요. 오랜만에 먹는만큼 맛은...

계란범벅 브뢰쳰과 뉘른베어거 부어스트

든든했던 브런치입니다. 우선 비주얼 세장 때리구요.구워먹는 독일소세지 왠지 무지무지 오랜만이라 더 맛있었습니다. 팬에 굽고 있는건 뉘른베어거 부어스트.누구나 할 줄 알고 누가 만들어도 맛있는 계란범벅. 계란을 삶은 후 잘게 썰어서 마요네즈와 버무립니다. 소금 후추도 기호에 맞게 약간.이번 브런치의 구성입니다. 계란범벅을 넣은 브뢰쳰 두개, 뉘른...

브랏부어스트 정식

오랜만의 브랏부어스트네요. 늘 대충 구워서 빵 뜯어서 함께 먹고 그랬는데 이번엔 사이드도 좀 만들어서 곁들였어요.노말 브뢰쳰. 동네빵집에서 가장 싼 브뢰쳰중의 기본!감자퓨레에요. 여러가지 독일음식과 상성이 참 좋은것 같아요.냉장고에 먹다 남은 토마토가 있길래 그냥 썰어서 곁에 두었습니다.주인공, 브랏부어스트. 독일의 소세지 종류중 가장 대중적이고 흔한 ...

가장 간단한 독일식, 브랏부어스트와 빵

심플해보이죠, 하지만 독일에선 가장 간단한 한끼로 먹을 수 있는 조합입니다. 브뢰쳰과 브랏부어스트.이 브뢰쳰은은 벨트마이스터(Weltmeister)브뢰쳰이라는 이름으로 팔고 있습니다. 벨트마이스터는 '세계챔피언'이란 뜻이죠.뭔가 계속 있어왔던 이름의 빵이라기보단, 양귀비씨, 해바라기씨, 잣 등 여러가지 견과와 씨앗을 함께 겉에 붙여구운 빵이라 그런지 챔...

한국에서도 제대로 된 독일식 브랏부어스트를!

독일에서 6년간을 지냈던 우리 가족의 독일 소세지에의 추억과 애착은 남다를수밖에 없습니다. 언제나 한국에서 독일소세지의 제대로 된 맛을 느낄만한 퀄리티의 소세지는 안 나오나.. 기다렸지요. 그 사이에 롯데햄에서 나왔던 '에쎈뽀득'이 상당히 괜찮은 재현도의 독일식 복부어스트(Bockwurst: 삶은소세지)계열의 소세지였지만 역시 가장 기다렸던건 독일소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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