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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국수 대신 쌀밥. 팟타이 볶음밥

그토록 좋아하는 팟타이가 급 먹고싶은데 쌀국수가 없네요. 그리고 지금 귀국준비하느라 살림살이도 정리하고 오래 두고 먹을 식재료도 가급적 안 사고 있는데 쌀국수 사기도 좀 그렇고. 그래서 같은 쌀계열이니까 국수 대신 볶음밥으로 가기로 했습니다. 팟타이 만드는거랑 과정은 같은데 면 대신 밥을 쓴거죠. 별거 아녜요.ㅎㅎ야채종류는 그다지 많을 필요도 없고 기본...

half & half 마요 볶음밥. 두 가지 맛.

한 그릇에서 두 가지 맛을 즐길 수 있는 음식. 대표적으로 짬짜면이 있죠. 그릇이 아예 두 칸으로 분리되어 있으니 짬짜면이 아니더라도 아예 다른 두 음식을 반씩 담아 한 그릇으로 즐기는 재미가 있습니다. 그런 그릇은 없지만, 살짝 잉여스러운 시도일 수도 있으나 식사의 재미를 위해 시도해본 흥미로운 짓거리! 두 가지 맛의 볶음밥입니다.기본재료로 스팸이 들...

중국애 곁눈질로 터득한 궁극의 파계란 볶음밥 투(2)!

예전에 올렸던 파계란 볶음밥(링크)이 예상 밖으로 반응이 좋았고 제 책에도 수록되어졌는데요, 베이직한 볶음밥이라는 점 외에도 정말 최소 재료로 간단하게 맛있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이 더 큰 매력이였나 싶습니다. 이번엔 동일한 재료로 다시 만들어본 파계란 볶음밥, 일명 파계란 볶음밥 2(파계란 볶음밥 returns?) 인데요. 사실 이 포스팅 제목을 어찌 ...

냉장고 뒤져 쏘야 케찹 볶음밥

굉장히 흔하고 평범한 집 볶음밥입니다. 특히 케찹을 메인맛으로 사용한 볶음밥.. 친숙하시죠? 집에서 어머니들이 야채랑 밥 볶아주실 때 흔히 케찹을 쓰기도 하구요, 오무라이스 만들 때도 위에 케찹을 발라 맛을 완성하죠. 저도 어린시절부터 어머니가 가끔씩 볶아주시던 집 볶음밥처럼 만들어봤지요. 그렇게 친숙하고 평범한 음식인데도 정작 제가 해먹어보는건 처음이...

주황빛깔 당근새우볶음밥

오랜만에 볶음밥! 중국집 스타일로 짜장까지 함께 만들어 곁들여봤어요. 비록 짬뽕국물은 없긴 하지만.먼저 짜장만들기. 쓸만한 건더기가 양파뿐이라 양파만 쓰기로 합니다. 기름에 일단 양파 볶기.춘장 역시도 볶음팬에 동참합니다. 확실히 짜장은 춘장을 볶아 만들어야지, 시판되는 분말짜장은 짜장맛이 제대로 안 나요. 짜파게티 맛이 날 뿐이죠.물을 붓고 굴소스와 ...

평범해도 완벽. 파계란 볶음밥

볶음밥의 가장 베이스. 최소한의 재료로 완벽한 조화를 냈다고 생각하는 파계란 볶음밥입니다.기본은 파를 썰어 준비하는겁니다.중국 볶음요리에서 대부분 그러하듯이 파를 먼저 기름에 볶는것이 중요합니다. 기름에 파 향이 배이고 전체적 음식의 향에도 도움되죠.계란을 깨넣어 휘휘 저어 스크램블합니다. 나중에 양념을 가하지만 기본 밑간은 이 때 해줍니다.볶음밥에 일...

홈메이드 스타일 새우김치볶음밥

볶음밥이라는 음식도 오랜만이고 김치볶음밥도 오랜만입니다. 새우와 함께 볶은 새우김치볶음밥을 만들었습니다. 굳이 '홈메이드 스타일'이라고 제목을 붙인건 저만의 법칙때문에 그렇죠. 제가 생각하는 홈메이드 김치볶음밥과 밖에서 파는 김치볶음밥의 차이는 계란을 함께 섞느냐, 나중에 따로 얹느냐의 차이인것 같습니다. 밖에서 사먹는건 대부분이&nb...

미트칠리 & 야채볶음밥

볶음밥이란걸 참 오랜만에 하는데요, 그냥 볶음밥만 먹기 아쉬워 칠리를 추가했습니다.먼저 야채볶음밥. 야채볶음밥이라 해도 그냥 감자와 양파뿐입니다. 허브버터에 잘게 썰은 감자와 양파 볶기.볶음밥을 위한 찬밥. 밥 다 된 밥솥을 끄고 두어시간 이상 그대로 둔 식은 밥입니다.골고루 볶아지면 간단하게나마 볶음밥 완성. 근데 여기에 간은 일절 하지 않았습니다.이...

파인애플 볶음밥. 집에서도 쉽게 이국적 분위기

간만에 밥을 볶았습니다. 밥을 섭취하면서 특별하게 먹고 싶은 가장 쉬운게 볶음밥이죠.이번엔 파인애플볶음밥을 만들어봤습니다. 처음 해보는건데, 사실 전혀 어려울 건 없더군요.볶음밥도 정해진 레시피 없이 나 스스로가 좋아할 조합으로만 볶고 거기에 파인애플 추가하면 그만.먼저 핵심은 파인애플이겠죠. 큼직한 파인애플을 사서, 극상의 당도를 위해 집에서 실온에 ...

태국쌀로 볶은 새우볶음밥

중국집 스타일의 새우볶음밥을 만들었습니다. 짬뽕국물이나 짜장소스는 없습니다.보통 일상 밥으로 먹는 한국쌀이나 일본쌀은 10키로짜리로 한 포대 보관중이고맛있는 볶음밥을 위해 별도로 준비해둔 태국쌀입니다. 태국쌀 역시도 그냥 맨밥으로도 나쁘지 않은데푸슬거리는 질감 때문에 맨밥으로 먹어도 카레같은 소스에 비벼먹기도 좋고 한국식 비빔밥으로도괜찮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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