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벨기에맥주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벨기에를 떠나며 사온 먹을것들

벨기에 브뤼셀을 떠나 독일의 집으로 오기 전에 단촐한 쇼핑을 했습니다. 쇼핑이라봐야 수퍼마켓에서 산 음료가 대부분인데요, 역시 맥주죠. 전통맥주 전문점도 있었지만 그곳은 가격이 너무 세고, 전 애주가도 아니므로보통의 맛있는 벨기에맥주면 충분했습니다. 일단, 이건 주류코너에서 서성대는 어느 아저씨한테, '벨기에에서서민적이면서 대중적으로 인기있는 맥주가 뭔...

브뤼셀 PAUL에서 인생 첫 마카롱. 그리고 브뤼셀 먹거리들

PAUL네, PAUL입니다.사실 전 '고급'이라던가 '달달'이라던가 하는 빵엔 별로 관심 외였습니다.지금 살고 있는 독일에선 그냥 어느 빵집을 가든 맛있는 빵이 매일 구워지고 식사 위주로 빵을섭취하는 제게 그정도면 그냥 족했죠. PAUL이라는 고급 빵집의 존재는 블로그활동을 하면서여기저기서 주워들어서 이런데도 있구나 생각했을 뿐이였습니다. 게다가 요근래...

2010 여름 독일/벨기에 8 - 여행마무리와 쇼핑. 맥주와 고디바

친구를 보내고 그랑팔라스에서 혼자 시간을 보내며 밤까지 기다리려고 했습니다.그랑팔라스의 야경을 보고 싶었기 때문이죠. 하지만 한여름의 지금 날씨는 야경을 찍으려면밤 9시는 되어야 합니다. 당시 시간은 오후 2,3시경. 계속 기다릴까 하다가 너무 지겨워서나중에 기회있으면 야경을 위해 다시 브뤼셀을 방문하기로 하고 일단 여행을 마무리하고독일로 넘어오기로 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