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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간단 감자 베이컨 또띠아

임팩트 없이 생긴 이 음식은 또띠아를 써서 싼 음식인지라 어쩔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속재료는 너무나 간단하게 준비할 수 있으면서 맛도 잘 어울리는 구성으로 채워넣었는데 든든한 한 끼로도 간식으로도 괜찮다고 생각해요.독일엔 베이컨이 이렇게 잘게 썰어서 아예 파는게 있는데 그걸 바로 먼저 볶아줍니다. 베이컨 혹은 햄을 잘게 썰어 쓰면 좋겠습니다.베이컨이 ...

베이컨 & 고기 꼬치와 토마토 샐러드

봄맞이(?) 고기그릴! 꼬치그릴을 했습니다. 샐러드 곁들이고요.캔으로 파는 다진 토마토에 양파와 파프리카, 올리브를 썰어 넣고 올리브유와 레몬즙을 살짝 쳐서 간단한 토마토샐러드를 완성했습니다.다음은 꼬치준비. 베이컨, 소간, 닭가슴살을 쓸거에요.꼬치에 베이컨과 소간을 얼기설기 교차해가며 꿰었습니다.닭가슴살도 마찬가지. 여기다간 별 양념없이 그냥 소금과 ...

베이컨 체다치즈 피자

그동안 피자 포스팅은 여러번 했고 나름 메뉴연구도 해보았는데, 이번엔 평범합니다. 토핑으론 양파와 베이컨, 치즈 뿐인 심플한피자지만 피자는 심플해도 맛있고 많이 올라가도 맛있고 어떻게든 나름 다 맛있는 음식 같아요. 대신 이번엔 치즈는 피자에 주로쓰이는 모짜렐라 치즈는 얇게 썰어 네 조각만 올리고 체다치즈가 주입니다. 치즈 맛은 비교적 약하면서 다른 재...

기름지다 기름져~ 고기

많은 분들이 아시겠지만 전 고기를 무척 좋아합니다. 고기는 늘 진리입니다. 어렸을 땐 고기 없으면 식사를 거부하고 고기랑 뭐랑 섞여있는건 고기만 골라먹을 정도로 편식이 심했죠. 하지만 이젠 고기를 좋아하는것만큼이나 함께 먹는 야채도 좋아합니다. 고기를 먹을 때 야채와 조화될 때 훨씬 맛이 풍부하고 고기를 더욱 부담없이 많이 먹을 수 있...

패스트푸드점 아침메뉴같은 크로와상

제목이 뭔가 세련되지 못하고 장황스럽지만 딱히 압축해서 쓰기도 힘들어서 늘어 썼습니다. 맥도날드, 버거킹 등에서 아침시간대에는 그 시간대에만 먹을 수 있는 아침 전용메뉴가 있는데요, 맥도날드의 맥모닝에 비해서 딱히 '맥모닝'같은 아침메뉴 이름은 없지만 버거킹에도 몇개 매장에서는 아침메뉴를 시행합니다. 제가 한국 떠난게 2007년인데 그동안 맥모...

베이컨 계란감자사라다 토스트

베이컨과 계란감자사라다를 넣은 토스트입니다.원래 속을 채운 토스트로 먹을생각은 아니였어요. 모 이웃분과 메신저 대화중에 베이컨과 버섯을 드신다기에..어머 나 어떡해, 막 땡겨!! 라고 맘속의 뽐뿌질이 시작되어 버섯과 베이컨을 굽고, 거기에 식빵토스트를 곁들여서대강 먹으려던거였죠. 베이컨을 구우며 스며나오는 기름에 구워지는 버섯.. 생각만해도 군침이......

아스파라거스 크림 스파게티. 2010년 마지막 슈파겔.

올해의 독일의 슈파겔철 동안 꽤나 많은 슈파겔(아스파라거스)을 섭취했는데요, 올해의 마지막 슈파겔음식은파스타로 결정입니다. 그리고 이번엔 흰색슈파겔이 아닌 녹색슈파겔을 썼지요. 녹색은 왠지 '아스파라거스'라는 이름이더욱 친숙하므로 아스파라거스라 쓰겠습니다. 파스타 만들기엔 녹색이 더 이쁠 것 같아 녹색으로 샀죠.면은 기본적이면서도 범용적인 스파게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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