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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하다, 버거킹의 감자튀김 개혁

버거킹의 이번 행보는 훌륭하다 아니할 수 없다. 연속으로 선보이는 와퍼메뉴 장난보다 인상깊었던 가성비좋은 세트메뉴인 '히어로'(몬스터베이비 등 3900원 세트) 출시로 개념을 선보이더니 이번의 감자튀김 변경은 그야말로 패스트푸드점의 아이덴티티마저 업그레이드시켜버린 대대적인 개혁이라고 본다.자세한 내역은 모르겠다. 어떤 계기로 감자튀김을...

콰트로치즈와퍼의 마지막을 놓쳤다..

처음이었다. 버거킹에서 나온 '신메뉴'치고 이토록이나 마음에 들었던 것은.보통 기간 한정으로 출시하는 패스트푸드점의 신메뉴치고 마음에 드는 것은 거의 없었다.간혹가다 마음에 드는게 나오고 꽤 호평을 받더라도 그런 메뉴는 정식메뉴로 등록되는 경우 역시도 거의 없더라. 작년에 반짝 나왔던 KFC의 더블다운이 그러했다.특히 버거킹과 맥도날드에서 출시...

패스트푸드점 아침메뉴같은 크로와상

제목이 뭔가 세련되지 못하고 장황스럽지만 딱히 압축해서 쓰기도 힘들어서 늘어 썼습니다. 맥도날드, 버거킹 등에서 아침시간대에는 그 시간대에만 먹을 수 있는 아침 전용메뉴가 있는데요, 맥도날드의 맥모닝에 비해서 딱히 '맥모닝'같은 아침메뉴 이름은 없지만 버거킹에도 몇개 매장에서는 아침메뉴를 시행합니다. 제가 한국 떠난게 2007년인데 그동안 맥모...

하여간 버거킹 신메뉴는 싫어

한국과는 달리, 독일에서는 버거킹이나 맥도날드의 기간한정 신메뉴는 굉장히 자주 나온다.그리고 끊이지 않는다. 두어달 신메뉴 하나가 나왔다가 그 후에 바로 또다른 신메뉴가 나오고.. 그렇게계속 순환되며 끊임없이 신메뉴는 계속 선보인다. 하지만.. 대부분 나오는 신메뉴는 그 햄버거집의대표메뉴보다 언제나, 반드시, 기어코 맛이 없다.집에서 만들어먹은 햄버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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