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바질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마늘에 미친 파스타, 바질에 미친 파스타

두 차례 해 먹은 음식을 함께 묶어 올려봅니다. 테마가 비슷해서요. 채식주의 음식이기도 하면서 특정재료에 특히 올인해서 그 맛이 강하게 느껴지는 그러한 파스타 두가지를 '아주 간단하게' 만들었습니다.1. 마늘 토마토소스 스파게티마늘을 다량으로 쓴 마늘에 미친 파스타의 준비는 마늘 까기부터죠. 늘 귀찮은 마늘까기지만 맛있으니 참습니다.가지런히 슬라이스합니...

토마토소스 해물스파게티 Frutti di Mare

해산물은 크림소스와 제격이라는 생각은 확고하지만이번엔 토마토소스를 듬뿍 쓴 해물스파게티를 만들어봤습니다.Frutti di Mare. 이태리어. 냉동해산물 모듬이죠. 사진에 보시듯, 오징어, 새우, 홍합, 주꾸미살 모듬입니다.언제나 그렇듯, 시작은 올리브유에 마늘볶기. 어느정도 볶다가 모듬해산물을 넣어 볶습니다.그 전에 마늘은 너무 탈 때까지 볶지 않습니...

새우오믈렛 샌드위치

가끔은 식빵으로 만든 샌드위치로 간단히 한 끼 때우는것도 별로 손 많이 갈 필요없고 별미인 것이 땡긴다.식빵은 수퍼에서 사는 빵 중 가장 싸구려. 양도 많고.들어간 재료도 계란을 베이스로 한 간단한 조합.

계란찜 정식

평소에 먹는음식 플러스 알파알파 정도 되는 레벨의 식사.이번엔 계란찜 정식이다.일단 전체모습. 스팸구이는 밥과 함께 할 때 그 무엇도 두렵지 않다!유일하게 빵보다 쌀밥과 궁합이 잘 맞는 스팸. 독일엔 스팸이 팔지 않아 한국서 가져온 캔 아끼고 아끼는 중.맨 위의 굽지 않은 한 조각은 한 조각정도는 안 구운 상태로도 먹고싶어서.진짜 조리도구도 뭐도 없을 ...

향신료 닭날개 오븐구이

고기중엔 닭고기를 제일 좋아합니다.소고기, 돼지고기, 양고기 등 네 발 짐승고기들도 가리지 않고좋아는 하지만 한마리 통째로 부위 따지지 않고 골고루 좋아하고가장 질리지 않고 먹을 수 있는게 저에겐 닭고기에요.또 가격도 싸고 붉은살고기류에 비해 건강에도 좋다 하니..독일엔 후라이드치킨이라는 음식이 없습니다. 한국에서는 어느 동네를 가도 중국집과 더불어꼭 ...

명란 새우 파스타 (오늘은 요리과정까지)

오늘은 간만에 파스타. 스파게티가 아닌 파스타. 파스타류는 재료나 소스에 따라 무한히다양한 결과물을 기대할 수 있기에, 그리고 또한 요리도 간단한 편에 속해이런저런 창작욕구도 생기고 딱히 뭔가 없을때 자주 해먹기 좋은 먹거리다.참고로 스파게티와 파스타를 하나의 의미로 알고 있는 사람도 있는데 엄밀히 말해스파게티는 파스타의 한 종류일 뿐이다. 면의 생김에...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