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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여름 USA 시카고/뉴욕 6-2 <Manhattan 2>

타임스 스퀘어에서의 신선한 충격이 가라앉을 즈음.. 오옷, 이 멋진 빌딩은 무엇일까!이것이 바로 세계에서 가장 유명하다 할 수 있고 영향력도 무지 큰 거대언론, 뉴욕 타임스의 본사 건물이지요. 타임스 스퀘어는 이 뉴욕 타임스가 근처에 있어서 이름붙여진거라고 하네요. 우리나라도 그런거 있음 재밌겠다. 강북에 언론사들 많은데.. '조선일보 광장'. '중앙 ...

2011 여름 USA 시카고/뉴욕 6-1 <Manhattan 1>

예아 뉴욕! 그 심장부 맨해튼에서의 첫 날입니다. 이 날에 대한 포스팅은 무려 3번에 나눠서 올릴거에요. 거의 이 하루만에 맨해튼의 볼 곳들 반 이상은 다 봤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랍니다. 무쟈게 걸었어요. 그 시작은 콜럼버스 서클에서부터입니다. 이번 포스팅은 '미드타운'이 중심입니다. ...'미드'가 중심이라는 뜻이지 미국드라마가 아녜요.맨해튼은 ...

2011 여름 USA 시카고/뉴욕 5 <웰컴 투 NYC>

사흘 여행만에 정 제대로 든 시카고를 뜨는 날입니다. 아침부터 정갈히 공동샤워장에서 샤워를 하고 차곡차곡 풀었던 짐가방을 다시 싸고.. 그렇게 방 안의 다른 투숙객들이 곤히 잠든 사이 조용히 호스텔을 빠져나왔습니다. 오전 11시 비행기라 아침부터 서두릅니다. 지하철을 타고 시카고 오헤어 국제공항에 도착.빠릿빠릿 보딩티켓팅과 짐검사를 마치고.. 남은시간이...

2011 여름 USA 시카고/뉴욕 4 <수족관, last night>

시카고 여행의 마지막 날입니다. 그간 여행기 꽤나 썼는데 아직 전체 여행의 반도 못 썼어요. 당분간 포스팅거리가 많음에 블로그 차원에서는 다행이기도..ㅋ 시카고는 3일밖에 안 봤지만 뉴욕은 6일이나 봤다네! 그 3일짜리 시카고 여행기도 하루를 두 포스팅으로 쪼개 올리는 고선생은 참으로 영악해.ㅋ 이번 마지막 시카고 포스팅은 사진이 무지무지 많습...

2011 여름 USA 시카고/뉴욕 3-2 <피자, 친구, 야경>

어김없이 점심식사 시간. 시카고 피자를 먹기로 계획한 점심식사. 시카고 피자의 명가(?) 지오다노의 위치를 파악하고 걸음을 재촉하던 찰나, 중간에 발견해버린 치..치.. 칠리스!! 으아아 국내에 들어왔던 미국 패밀리레스토랑 중에 가장 좋아했던 칠리스!! 같잖은 베니건스, TGIF 따위나 살아남고 한국에서 철수해버린 칠리스!! 한국에서 없어진 지 수년 만...

2011 여름 USA 시카고/뉴욕 3-1 <시카고 Near North>

시카고 여행 두번째 날입니다. 이 날 역시 일찍 나왔죠. 호스텔에서 머물면서는 일찍 일이나서 일찍 나오는게 최고입니다. 왜냐구요? 일찍 나오면 일단 하루를 길게 쓰니까 좋죠, 또 하나는 다인용 방과 공용 샤워실을 쓰는 호스텔 특성상 일찍 일어나서 빨리 샤워실을 선점하는게 장땡입니다요. 모두 잠든 후에 사랑할거야~ ..가 아니고 모두 잠든 후에 홀로 일찍...

2011 여름 USA 시카고/뉴욕 2-2 <시카고 Loop 2>

밀레니엄 파크와 루프지역 번화가를 훑어본 오전이 다 지나고 점심시간입니다. 사실 이 날 아침에 숙소 근처의 그리스 기로스 집에서 막대한 양의 기로스 세트를 흡입하고 나온지라 점심은 가볍게 때우기로 했어요. 본격 여행 첫날부터 먹는 시카고 명물음식, 시카고 스타일 핫도그! 시카고 스타일 핫도그로 유명한 골드 코스트 독스로 갔습니다.이것이 바로 시카고 스타...

2011 여름 USA 시카고/뉴욕 2-1 <시카고 Loop 1>

전날 긴 여정 끝에 도착한 시카고. 호스텔 6인실에서 남들의 코고는 소리도 못 들을 정도로 곯아떨어졌지만 적당한 아침 시간에 잘 일어났네요. 관광지가 몰려있는 도심에서 멀지 않은곳에 위치했고 지하철역도 가까워 다니기가 편해요. 밤에 도착한지라 시카고의 기온을 잘 실감 못했는데 쨍하고 해뜬날 아침부터 그 더위가 가늠되었습니다. 더워요. 아주 더워요.&nb...

2011 여름 USA 시카고/뉴욕 1 <시카고 도착>

여행기는 여행일 수 하루하루대로 기록해보려 합니다. 첫날은 목적지인 시카고까지 가는데 다 썼어요. 결론적으로 이 날은 정말 '정신이 없었습니다'.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으로, 암스테르담에서 뉴욕으로, 뉴욕에서 다시 시카고로 가는, 비행기만 세번을 타는 무슨 남미로 떠나는 여정 뺨치는 스케줄이였습니다.뒤셀도르프 국제공항에서 아침 8시 비행...

2011 여름 USA 시카고/뉴욕 prologue

잘 다녀왔습니다! 열흘간의 짧지도 길지도 않은 일정을 마치고 귀가하여 한참을 널부러져있다가 수많은 사진들을 컴퓨터에 옮겨담은 후에 글을 뗍니다. 아직도 다리가 아파요. 비행기에서 대충 시차는 맞췄지만 졸리기도 하네요. 밀린 무한도전 보면서 쉬다가 컴퓨터 앞에 앉았습니다.U.S.A미국! 미합중국! 드디어 유럽을 벗어나 신대륙행 여행이였습니다. 제가 미국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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