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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여름 USA 시카고/뉴욕 bonus <먹은것들>

사실 이번 장편 여행기 쓰면서 다 들어있던 내용인데요, 그래도 이대로 끝내버리기 좀 그래서 먹은것들 사진만 따로 발려내어 올리면서 다시금 추억에 잠겨봐요. 원래 생선도 전체 통째로 먹는것도 맛이지만 살만 발려진 생선튀김도 맛있잖아요? 배고픈 추억이네요 ㅎㅎ 시카고 스타일 핫도그시카고 스타일 핫도그는 시카고의 지역명물인 시카고만...

2011 여름 USA 시카고/뉴욕 10 <마지막 맨해튼, MOMA>

마지막 날의 마지막 여행기입니다.. 이 날은 마지막 날임과 동시에 비행기 타고 돌아오는 날이였죠. 이 날도 비가 온대서 오전중에 계속 친구집에 있다가 아무리 그래도 이건 아니다 싶어서(비행기는 밤 10시 반 비행기) 비오든 말든 난 가야겠다고 점심즈음 뛰쳐나와보니 개고 있는 하늘...; 그냥 오전부터 나올것을. 그렇게 친구와 가족분들께 감사함과 작별인사...

2011 여름 USA 시카고/뉴욕 9 <첼시, 샌드위치, 초콜렛>

슬슬 여행기의 끝이 보이고 있습니다. 여행기가 길어져서 지루한지 반응도 별로 안 좋은데요 ㅋ 이번이 9일째 날. 그리고 다음편만 더 올리면 끝이죠. 이왕 보시는거 끝까지 함께해요~전날 억수같은 폭우에 몸도 마음도 다 젖어버리고 초췌해져서 이거 남은 일정동안 여행 어떻게 하겠나 참 난감했지요. 이 날 역시도 아침부터 계속 비. 이츠 레이닝! 그나마 점심 ...

2011 여름 USA 시카고/뉴욕 8 <폭우, 여신, 햄버거>

여행 8일째. 이 날부터 모든것이 엇나가기 시작했습니다. 8일째 되는 이 날에 자유의 여신상을 보고 어퍼웨스트,이스트를 보고 밤엔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에 올라 야경촬영을 계획했거든요. 근데 이 날부터 귀국할 때까지 온통 하루종일 비! 이츠 레이닝! 흡~하. 특히 8일째 이 날엔 하루종일 균일하게 쏟아붓는 폭우였어요. 엄청난 폭우에 카메라는 거의 꺼내지도 ...

2011 여름 USA 시카고/뉴욕 7-2 <구겐하임 미술관>

유유자적하다가 좀 늦게 도착하게 된 구겐하임 미술관. 5시 반인가에 문 닫는데 4시 반 좀 전에 도착했어요. 다행히 미술관 규모 자체는 생각보다 작아서 1시간쯤 보는데 큰 지장은 없었지만....사실 할렘에서 밥 먹구서 마샬이랑 올드네이비(옷집들) 좀 둘러보느라 시간 좀 썼거든요. 아우 특히 올드네이비 알러뷰! 확실한 품질과 거품없는 저렴한 가격이 너무 ...

2011 여름 USA 시카고/뉴욕 7-1 <콜럼비아대, 할렘>

전 날 맨해튼 미드타운에서부터 시작해서 브루클린 브릿지까지 거의 10킬로의 대장정을 마치고도 다음날 아침 일찍 일어나 일정을 시작한 나는야 여행쟁이. 이 날은 반대로 쭈욱 북쪽 맨해튼에서부터 시작했어요. 싱그러운 아침공기도 즐길겸 모닝사이드 파크에서 산보하는걸로 일정 시작입니다.개 데려온 사람 마음껏 개 데리고 놀아줄 수 있는 공간도 있어요. 뭐 던지면...

2011 여름 USA 시카고/뉴욕 6-3 <Manhattan 3>

리틀이태리를 벗어나면서 바로 분위기가 싹 바뀌어요. 여기서부터는 차이나타운입니다. 눈치채셨나요? 이 날 오후즈음부터 쨍하던 날씨가 구름끼면서 흐리멍텅해졌어요. 푸른하늘이 하얀하늘이 되었고 그래서 사진색감이 영 아닙니다. 차이나타운은 정말 전세계 여기저기 있죠. 유명한 데엔 빠지지 않고 있어요. 우리 그러잖아요. 세계 어딜 가도 한국사람 없는데가 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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