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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데기 마파 두부. 어떻게든 응용의 욕심.

이번에 만든 음식은 번데기를 사용한 마파두부입니다. 요리 이야기 전에 읽기 귀찮을 긴 글부터 시작해보겠습니다. .....번데기. 살다살다 정말 이 번데기란게 다이어트식으로 각광받고 하는 시대가 올 줄은 몰랐습니다. 익히 곤충식이 단백질덩어리란거야 상식적으로 알고는 있었지만 형태상 꺼려졌던게 사실이고 제 어렸을 때만 해도 메뚜기 튀김이 수퍼에서 ...

족발 마파두부 덮밥

'족발 만들어둔거 딴요리에 써먹기' 2탄. 지난번엔 부타돈부리를 만들었었는데 이번엔 중식계열. 마파두부를 만들어서 덮밥으로 만들었지요.양념없이 담백하게 삶아서 냉장해둔 족발을 편으로 썰어서 씁니다.마파두부는 그냥 후리하게. 전통스타일인지 뭔지 모르겠지만 전 요리사가 아니므로 후리하게.ㅎ 기름에 일단 파와 양배추를 볶아요. 양배추는 혼자 사니까 한 통 사...

연두부로 마파두부 덮밥

마파두부는 본래 연두부로 하는게 제대로입니다. 약식으로만 하다가 한번 제대로 만들어본 마파두부.따라해보실 분은 따라하기 좋게 간만에 '쓸데없이 자세한 요리과정' 들어갑니다 ㅎㅎ 저도 요리사로불리울 레벨은 아니지만 제가 해본 집에서 하기 간단한 방식대로 만들어보았습니다. 근데 마파두부가 마파두부죠.먼저 고기를 잽니다. 다진 돼지고기를 준비하구요 굴소스, ...

매운 마파두부 삼겹살 볶음

두반장을 메인양념으로 한 두부와 삼겹살 볶음입니다. 한국식같으면서도 중식필이 나는 음식..이런 볶음의 첫시작은 늘 마늘볶기죠. 못생긴 독일 마늘..(독일생산인지 수입인지는 몰라도..)갈지 않고 대충대충 잘게 써는 정도로만 처리합니다. 어차피 마늘성분은 나중에 쓸 두반장에도 많이 들었으니잘게 다져서 향을 좋게 하는 목적보단 이 역시 작은 건더기일 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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