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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자냐처럼 만들어본 미트소스 오븐 펜네

라자냐처럼 층층이 재료를 쌓아올려 오븐에 구운 파스타입니다. 라자냐가 아닌 펜네를 썼지만요. 파스타 종류만 대체했을 뿐 라자냐와 별다를 바 없는 음식이죠. 라자냐에 비해 만드는게 덜 귀찮고 펜네 뻥 뚫린 사이사이로 소스가 잘 섞일테니 맛도 있지요.마늘과 다진쇠고기를 먼저 볶아줍니다.토마토페이스트와 다진토마토를 부어 소금간을 좀 하고 레드와인을 조금 부은...

새로운 맛, 명란젓 라자냐

손쉬운 라자냐를 만들어보았습니다. 하지만 맛은 그동안 먹어보지 않은 라자냐를 지향했지요.특색있는 재료는 명란젓입니다. 알주머니에서 알맹이만 쭈욱 짜냅니다.그리고 생크림에 섞습니다. 충분히 저어서 알이 크림에 고루 퍼져 섞이도록 합니다.라자냐를 만들 용기 밑바닥에 먼저 토마토소스를 발라주고그 위에 라자냐를 올리죠. 라자냐는 그냥 넣어도 되지만 빠른 조리를...

간단 볼로네제소스 라자냐 Lasagne bologenese

간단히 또 파스타나 해 먹을까 했는데...무심코 들어가본 베를린 최대의, 최고가의 백화점 KaDeWe.갑자기 라자냐가 끌렸다. 해먹기 좀 귀찮고 소스도 많이 필요하긴 한데오랜만에 넓적한 면 퍼먹는 느낌이 그리웠는지....해서 카데베 백화점에서 겁없이 사온 이 파스타. 평소 다니는 염가 동네 수퍼와는 비교도 안 되는 때깔. 포장 좀 보라지.동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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