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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난 닭육수로 만드는 찌개. 닭고기 된장찌개.

한국인의 소울푸드 된장찌개. 여러 방법으로 만드는 법이 제각각이겠지만 공통적으로 기본 준비는 육수입니다. 맹물에 된장을 푸는 법은 없지요. 쇠고기육수, 멸치육수, 새우육수, 조개육수, 야채나 다시마 우린 물 등등 베이스가 되는 육수가 있어줘야 거기에 된장으로 맛을 낼 수 있습니다. 많은 음식에 닭육수를 즐겨 쓰는 서양과 달리 한국에서 가장 사랑받고 상급...

같은 재료를 써서 된장찌개와 카레를. 이틀 해결!

된장찌개와 카레는 식재료의 공통점이 있어요. 된장찌개도 그렇고 카레도 그렇고 재료의 자유도는 무한하지만 고기+야채+양념이라는 조합으로 공통지을 수도 있지요. 카레는 요새는 3분카레 포장지에 그려져 있는 '집카레' 스타일 외에도 일본에서 건너온 온갖 다양한 조합의 카레도 많지만 된장찌개를 먼저 만든다면 그 남은 재료로 그대로 집카레를 만들 수도 있죠. 물...

대형 불고기버거 with 된장찌개

와퍼사이즈의 큰 햄버거빵을 샀습니다. 종전에 새우버거, 데리버거, 돈까스버거로 내려온 롯데리아 추억버거시리즈의 마지막인 불고기버거를 만들었습니다. 그 전 버거가 다 그랬듯, 그 버거를 재현하는게 아니라 그냥 이름만 그대로 쓰고 제 나름의 방식으로 달리 만드는 것입니다.간장, 설탕, 파, 마늘, 참깨, 후추, 참기름. 이렇게 양념거리를 준비합니다.시중 햄...

연어구이 백반

생선구이와 된장찌개, 김, 밥. 정말 딱 좋은 백반차림입니다.냉동실에 둔 사골육수를 활용한 된장찌개. 사골육수 베이스에 건새우로 맛을 내고 유부, 양배추, 쥬키니, 고추를 넣어 끓은 된장찌개.마지막으로 먹은 잡곡밥입니다. 요새는 현미밥을 먹고 있죠. 김에 싸먹으면 최고!동네수퍼에서 싼 가격으로 냉동되어 파는 연어토막이 팔길래 사와서 구웠습니다. 간장과 ...

양념가득 섞어찌개 정식

섞어찌개라고 하는게 제대로 딱 정해진 음식은 아닐겁니다. 된장과 고추장을 섞어, 된장찌개도, 고추장찌개도 아닌새 맛을 만든 찌개도 섞어찌개죠. 한국에서 보내준 된장, 고추장을 오랜만에 팍팍 쓴 섞어찌개의 정식입니다.밥은 역시 보리밥. 이젠 보리 없으면 씹는맛이 심심할 정도입니다.계란후라이는 써니~ 그리고 두개는 기본이죠 훗. 쌍란인건 아닙니다..섞어찌개...

갈비된장찌개 정식

한동안 파스타 많이 해 먹고 살다가 요즘은 한식에 꽂혔다. 한식 특유의 양념맛에 빠져들고 있다.확실히 뭘 자주 먹게 되는 주기라는게 있는 것 같다. 요즘은 파스타는 잘 안 해먹는다.이번엔 사치스럽게도 갈비탕을 그대로 이용한 된장찌개를 끓였다. 갈비탕에 고기 째로 된장찌개재료를 넣어서 찌개로 만드는 것. 양파, 호박, 마늘, 고추, 마른새우 등의 재료를 ...

새로 담근 깍두기와 된장찌개

오랜만에 이것저것 그릇 많은 한식상.이번 식사의 주인공은 단연 된장찌개다. 참 오랜만에 먹은 된장찌개. 이건 끓일 때마다 맛있다.닭날개 후라이팬구이. 맛으로는 오븐구이보다 더 맛있기도 하다. 강한 열에 직접 닿아 빨리 익는 조리법이오랜 시간동안 기름 빠지며 '익어지는' 오븐구이보다 맛이 더 경쾌하다고 느껴진다.반찬 중에 준비시간은 가장 길었던 깍두기! ...

한달간의 식판 식사 시리즈

1달하고도 1주일간 본의 기숙사에서 지내는 동안 해먹었던 음식들 시리즈입니다.가져간 조리도구도 최소한이고 그릇은 배식판 하나 뿐이라 모든 음식이 배식판에 담겼네요.군대 이후로 식판 쓸 일이 있을 줄은 몰랐는데 유학와서 식판이 그저 제일 편하군요.설거지도 편하고 자잘한 반찬 그릇 필요없고.공부하느라 거창하게 요리할 시간도 없고 해서 대부분 즉석식품 혹은 ...

오븐삼겹살과 된장찌개 정식

고기의 질은 역시 백화점 수퍼가 최고(Kaufhof 혹은 Karstadt).동네수퍼의 고기는 뼈가 붙어있거나 세밀히 정형이 안 되어 있는 등품질은 둘째치고 깔끔함이 좀 모났는데백화점수퍼의 고기는 역시 가격이 더 높은만큼 처리가 깔끔하다.그래도 삼겹살은 한국보다 훨씬 싼 가격. 가끔 한 팩 사서 한 끼 해결하기 나쁘지 않다. 삼겹살 세 장 들이 한 팩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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